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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지기-죽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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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카테고리 : 詩와 시지기

竹林 새벽 번역 詩
2017년 04월 09일 22시 50분  조회:1161  추천:1  작성자: 죽림


새벽 (乾)(외1수)
 
 
                      竹林 김승종
 
 
아버님
     아버님
          아버님은,-
남들을 위한 하늘,
     그렇게도 성스럽게
          성스러이 펼쳐주셨소이다...
 
아버님 
     아버님
          아버님은,-
자신을 위한 하늘,
     단 한자락도 아니 갖고
          아니 갖고 가셨소이다...
 
아 - 버 - 님 - ...
 
 
 
새벽(坤)
 
 
어머님
     어머님
          어머님은,-
남들을 위한 종을,
     그렇게도 수천만번
          수천만번 쳐주셨소이다...
 
어머님
     어머님
          어머님은,-
자신을 위한 종은,
     단 한번도 아니 치시고
         아니 치시고 가셨소이다...
 
 
어 - 머 - 님 - ...
 






黎明

 

母親

母親

母親娥

母親爲別人

敲響過那多次鍾聲

 

母親

母親

母親娥

母親爲自己

無必无有敲聲過一次鍾聲

 

母 ㅡ 親 ㅡ 娥 ㅡ...

 




黎明

 

直到現在


我才知道


在我矮兒的身上


每負煮般神聖的十字架

 

直到現在


我才知道


孝道誠信以及勤勉


是他爲我苦心營造的大廈

 

父ㅡ 親 ㅡ 娥 ㅡ...

 

                                   飜譯; 金學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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