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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의 사진작가 에릭 요한슨의 작품이다.
그는 일단 합성한 작품이 나올 것을 염두해두고 합성할 이미지나 사물을 의도적으로 촬영하여 작업한다.
순간적으로 포착된 사진이 아니라 계산된 아이디어를 환상 속의 모습으로 표현한다.
하나의 사진에 수백개의 레이어가 있지만 합쳐진 사진은 하나의 장면으로 보이게 한다.
현실에서 볼 수 없는 모습을 실제처럼 나타낸 것이 특징이다.
출처: 아트리셋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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