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연변조선족례의연구회 현용수 조글로블로그
http://www.zoglo.net/blog/sy10088 블로그홈 | 로그인

※ 댓글

<< 4월 2025 >>
  12345
6789101112
13141516171819
20212223242526
27282930   

방문자

조글로카테고리 : 블로그문서카테고리 -> 블로그 -> 생각

나의카테고리 : 인생단상

나무통 세개
2022년 03월 19일 20시 08분  조회:454  추천:0  작성자: 현용수
한 목수가 똑같은 나무통 세개 만들었다;
첫번째 통에는 똥을 담아 똥통이 되였고,
두번째 통에는 물을 담아 물통이 되였으며,
세번째 통에는 꿀을 담아 꿀통이 되였다.
똑같은 통이였지만
속에 담은 물건에 따라 통의 운명 달라지더라.
 
사람도 마찬가지 아니드냐?
속에 욕심 가득 담아 빈궁한 사람,
속에 근심 가득 담아 불행한 사람,
속에 만족 가득 담아 부유한 사람 되느니라.

매일매일 사는것이 그렇게 힘드더냐?
그건 네가 아직도 올리막 오르기 때문이지!
내일부터라도 편안하게 살고 싶거든,
내리막 내려가면 되는것 아니겠느냐?
 
힘들더라도 낑낑 올리막 올라가노라면
언젠간 눈앞에 탄탄대로 펼쳐질거지만,
에그! 내몰라라, 내리막 내려가며는 
거기선 저승사자 기다리니라.

현용수 2016. 6. 22.

복사https://blog.naver.com/sy100088/220743184411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139
번호 제목 날자 추천 조회
139 望乡台에 오른 소감 2025-02-12 0 157
138 마음의 햇빛 2022-06-10 9 1470
137 말의 실현공능 2022-06-10 0 1326
136 세월의 례물 2022-06-10 0 1446
135 노력의 부작용 2022-06-10 0 1253
134 사람이 자기가 되지 않으면 2022-06-10 0 1059
133 운명은 얼굴에 씌여져 있다. 2022-06-10 0 1160
132 낙원 만드는 법 2022-06-10 0 1114
131 지금부터 2022-03-29 0 1266
130 잡을 수 없는 무정세월 2022-03-29 0 1104
129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2022-03-29 0 1010
128 정직은 복을 불러온다. 2022-03-29 0 1015
127 바보는 인생의 고급지혜 2022-03-29 0 1009
126 꿈이 있는 사람 2022-03-29 0 962
125 저가락 들 수 있는 힘 2022-03-29 0 1038
124 결국 모두 자기인생 2022-03-28 0 794
123 인생 압력의 세기 2022-03-28 0 809
122 겸손하세요. 2022-03-28 0 815
121 格局를 또 말한다. 2022-03-28 0 877
120 모소참대 2022-03-28 0 902
119 살아 난 당나귀 2022-03-28 0 808
118 우리의 가치 2022-03-28 0 838
117 우리가 살아가노라면 2022-03-28 0 822
116 행복의 색채는 석양홍 2022-03-27 0 847
115 인생 이렇게 사는 것 아니죠 2022-03-27 0 852
114 평생 늙지 않는 사람 2022-03-27 0 829
113 노력만이 숭고한 소유 2022-03-27 0 743
112 자기 방식대로 2022-03-27 0 691
111 산다는 것은 일종 예술 2022-03-26 0 848
110 사람“人”자를 쓰려면 2022-03-26 0 742
‹처음  이전 1 2 3 4 5 다음  맨뒤›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