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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일, 연길시 공원가두당사업위원회에서 조직한  ‘두개 우수, 한개 선진’ 표창대회 및 중국공산당 창건 100주년 기념문예공연에서 중공황관웨딩홀유한회사지부위원회가 선진기층당조직으로 선정되였고 조직위원 박경화(총경리)가 우수당무일군으로 선정되였다. 이날 행사는  “당과 함께 영광의 50년"기념장 수여식, ‘두개 우수, 한개 선진’ 표창, 입당선서의식, 문예공연(합창, 가무, 시랑송)등 다양한 형식으로 중국공산당 100년의 빛나는 력사를 체현했다. ‘두개 우수, 한개 선진’ 표창대회에서 20명 우수공산당원, 12명 우수당무일군, 12개 선진기층당조직에 영예를 수여했다. 위대한 시대는 위대한 정신을 부르고 숭고한 사업은 모범의 선도적 역할을 필요로 한다.중공황관웨딩홀유한회사지부위원회에서는 기층조직건설을 강화하고 사심없이 봉사하는 우량한 전통을 이어왔다.  이날 중공황관웨딩홀유한회사지부위원회는 선진기층당조직으로 선정됐고 박경화(총경리)는 우수당무일군으로 선정됐다. 또한 정건재 직원은 영광스럽게 중국공산당에 가입했다. 이에 앞서 중공황관웨딩홀유한회사지부위원회의 당지부서기 림룡춘(대표리사)은 연길시우수당무일군으로 선정된바 있다. 지부에서는 3명의 당원으로부터 해마다 1명식 발전시켜 현재 당원 6명으로 늘었다. 중공황관웨딩홀유한회사지부위원회에서는 지부설립된 이래 회사 직원들을 함께 사회공익사업에 적극 나섰다.   자료사진 자료사진 자료사진 황관웨딩홀유한회사지부위원회와 연변TV방송국 아나운서부 당지부에서는 공동으로 “초심을 잊지 않고 사명감을 명기하자”는 주제로 “공익사업 좌담회”를 해마다 조직하였으며 코로나시기  연변대학부속병원과 공원가두판사처를 찾아가 소독수 1500근, 알콜 120근, 광천수 30박스를 전했으며 해마다 환경미화,고아원 방문, 연변tv"사랑으로 가는 길"프로제직진을 통해 어려운 가정의 학생들을 후원하는 등 다양한 행사를 펼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글 문야 연길융합매체중심/조글로
5    황관웨딩홀 연변TV와 함께 하는 6.1절맞이 사랑나눔 행사 댓글:  조회:606  추천:0  2021-05-26
5월 25일, 의 직원들은 십시일반 모은 성금 5000원을 가지고 연변TV ‘사랑으로 가는 길’프로(237회) 촬영현장을 찾았다.   에서는 회사 설립된 이래 해마다 ‘사랑으로 가는 길’프로를 통해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1만원씩 후원했다. 하지만 지난해부터 코로나영향으로 회사가 많이 힘든 상황에서도 어려운 가정의 학생들을 돕는 일은 한시도 늦춘 적 없었다.   의 림룡춘 대표는 “코로나 영향으로 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현재 직원이 근 60명에 가까워 더욱 힘든 상황입니다. 하지만 아무리 힘든 상황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은 한시도 잊은 적이 없습니다. 6.1절이 박두해오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든든한 뒷심이 되고자 자페증재활센터인 도 다녀왔고 개산툰에 살고 있는 쌍둥이네 집도 다녀왔습니다. 우리가 힘을 모은다면 기업뿐만 아니라 어려운 가정에서도 꼭 힘든 고비를 잘 넘길 수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며 직원들의 마음이 담긴 사랑의 성금을 전했다.   영상 룡정시 개산툰진제1학교에서 공부하고 있는 쌍둥이 김씨  형제네의 애뜻한 사연을 알게 된 황관웨딩홀의 박경화 총경리는 쌀과 콩기름을 들고 직원들과 함께 이들 형제를 찾아뵈였다.   김씨 형제가 3살나던 해에 부모가 리혼하면서 아이를 하나씩 키우기로 했는데 일년후 엄마가 아이를 다시 데려오는 바람에 지금 할머니께서 둘을 같이 키우고 있다. 엄마는 지금 련락이 끊기고 아버지는 한국으로 돈 벌러 갔지만 전염병사태의 영향으로 돈을 벌지 못해서 보내오지 못하고 있으며 할머니는 늘 약병과 씨름하고 있단다. 박경화 총경리는 “토지양도비로 셋이 겨우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애들한테 옷 한벌도 변변히 사 입히지 못해 할머니는 늘 가슴 아파했다. 우리가 조금만 도와준다면 어려운 고비를 잘 넘길 수 있을 것  같다”며 사회의 따뜻한 손길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당지부에서는 지난 5월 18일, 연길시 발전 항윤부동산 건물에 입주해있는 을 방문, '천사원'에 입쌀(300근), 콩기름(40근), 빵, 과자(20인분), 광천수 등 생필품을 전달했고 자페증어린이들과 학부모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글 문야 연길융합매체중심/조글로
달마다 새로운 주제로 행사를 진행하고 있는 연변 황관혼례청(대표 림룡춘) 당지부에서는 5월  18일 연길시 발전 항윤부동산 건물에 입주해있는 을 방문, '천사원'에 입쌀, 콩기름, 빵, 과자, 광천수 등 생필품을 전달했고 자페증어린이들과 학부모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경화 총경리를 비롯한  5명 당원과 5명의 적극분들자들이 참여했다.이들은 입쌀 300근, 콩기름 40근, 빵과 과자 각각 20인분, 광천수 2박스를 들고 을 찾았다.   어린이집은 지적장애(자페증) 어린이들의 재활치료를 위해 2010년에 설립됐다. 어린이집은 민정부문에서 승인하는 자페증아동재활쎈터이고 현재 이곳의 어린이들은 교사들의 정성어린 지도와 체계적인 치료시스템으로 장애를 극복하기 위해 치료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자페증이 있는 아이들을 처음 목격했습니다. 부모님들의 마음 얼마나 아플가, 이런 어린들을 가르치는 교사들은 또 얼마나 수고가 많을가...힘 내십시오~ 적극 도와드리겠습니다 ..."    림룡춘 대표는 우선 사랑과 인내로 자페증아이들의 마음을 열어가는 교사들에게 그 동안의 로고를 치하해주면서  앞으로도 계속하여 이들에게 후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했다. 또한 더 많은 애심인사들이 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기를 바랐다. 이에 앞서 에서는 연변TV 《사랑으로 가는 길》 프로 제작진과 함께 룡정시 개산툰진에 살고 있는 어려운 가정의 학생을 방문했고 4월에는 고향의 생태환경을 보호하고 직원들의 건강을 챙기기 위해 룡정시 동성용진 분복생태목장에서 쓰레기줏기 행사를 펼친 것으로 알려졌다. 글 문야/위챗 사진
3    황관혼례호텔 '사랑으로 가는 길'프로 통해 1만원 후원 댓글:  조회:3712  추천:0  2019-06-27
연변황관혼례호텔 연변TV '사랑으로 가는 길' 프로 통해 아이들에게 1만원 후원 림룡춘 대표 '10원 애심전달활동' 17년동안 이끌어와 지난 6월 27일, 연변황관혼례호텔의 림룡춘 대표는 임직원들과 함께 연변 연변TV '사랑으로 가는 길' 프로(220회)를 통해 생활형편이 어려운 가정의 아이들에게 사랑의 성금 1만원을 전했다.   이에 앞서 연변황관혼례호텔에서는 왕청현 배초구진제2소학교 심흠림학생의 가정을 방문하고 생필품을 전달하는 한편 흠림학생이 용기를 잃지말고 학업에 열중할 수 있도록 든든한 뒷심이 되여주기로 약속했다. 사연에 따르면 흠림이가 첫돌이 지나 얼마 안되여 아버지가 병으로 저세상으로 떠났고 어머니는 집을 나갔다. 한순간에 흠림이와 그의 누이는 고아가 되여버렸다. 다행히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계셔서 그들 오누이를 키울 수 있었다. 그런데 할아버지마저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병상에 누워있다보니 생활래원이 뚝 끊겼고 할아버지 병치료도 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할아버지는 지팡이를 짚고야 바깥출입을 겨우 할 수 있다. 하지만 할아버지는 자신의 건강보다도 손자와 손녀의 앞날이 더욱 걱정된단다.할아버지는 흠림이가 앞으로 농사일에 종사하더라도 지식이 있는 농군이 되라고 말한다. 흠림의 할머니는 할아버지를 돌보랴 손군들의 뒷바라지를 하랴 어깨가 무겁기만 하다.  림룡춘 대표는 "황관이 설립된지 2년밖에 안되지만 임직원들은 모두 달마다 '후원금 10원 전달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이 활동은 임직원들을 베풀 줄 알고 사회책임을 감당할 수 있는 사회인으로 성장하기 위한데 있다. 비록 너무 많은 돈은 아니지만 불우한 어린이들에게 희망과 따사로움을 줄 수 있다면 그보다 더 큰 보람 어디 있겠느냐"며 "황관혼례호텔의 주주들과 임직원들은 연변에 례식문화, 파티문화를 선도해나가면서 사랑이 있는 기업으로 성장하기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임직원 10원 애심 전달활동 한장면 림룡춘 대표의 “임직원 매달 후원금 10원 전달 활동”은 17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는 와 의 총경리로 있으면서 또한 식당의 보스로 있으면서, 현재 연변, 황관혼례호텔의 대표로 있으면서 17년간 애심활동을 견지해왔다. 올해에도 파티원 오픈, 황관혼례호텔 오픈 2주년을 계기로 연변TV '사랑으로 가는 길' 프로 제작진을 통해 사랑의 성금 1만원을 후원했으며 해마다 모아산환경미화, 어려운 이웃돕기 , 로인절 쇠여드리기 등 다양한 공익활동을 활발히 전개해오면서 삶의 의미를 부각시키고 있다. 조글로미디어 문야 
2    예약과 약속의 지킴이~ 댓글:  조회:9302  추천:0  2018-10-30
"예약"도 지켜야 할 "약속"이다. 예약이 줄을 이어 반드시 사전에 예약해야만 이용할 수 있는 이곳~ 약속을 철석같이 지키는 이곳~ 고객을 왕으로 모시고 고객에게 믿음과 사랑을 주기에 늘 고객의 사랑을 독차지한다. 폭발적인 이벤트에 또 한번 감동을 고객과 한 3가지 약속은 바로 이것!! 이것!!! -------약속1------- -------약속 2------- ------- 약속 3 ------- 황관이란? 최고의 권위!!  최고의 수준 !! 황관예식장은 황관이란 이름에 걸맞게  연변에서 최고의 환경 빈틈없는 서비스 넉넉한 인품으로 고객을  맞이한다. 오픈한지 1년 푼한데 고인기를 누리며 업계에서 선두를 달리는 황관예식장 사전 예약 없이는 황관을 이용할 수 없다. 예약에 따라 육류나 남새를 사들이기때문 그러하니 그래서 전날의 육류를 사용하는 일이 없다. 늘 신선함을 잃지 않는 황관예식장 폭발적인 이벤트에  단골고객이 단골 행사로  이어진다. 년말행사는 물론 동창만회 가족모임까지 환경에 한번 반하고 맛에 두번 반하고 믿음에 세번 반했다. "황관예식장에서 만나요~" 예약은 과의 약속이다.    
1    보기좋은 음식이 맛도 좋다 댓글:  조회:4795  추천:0  2017-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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