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문시인민정부: 도문시인대: 에 올립니다 도문시정협: 안녕하십니까?
저(吴基活)는 1985년 3월에 도문시주재기자로 연변일보사에 입사하여 10여년간 도문시주재기자로 활약하다가 선후로 연변일보 경제부기자, 연변일보해외판 <일요경제> 기자, 연변일보 대외사업부 부장으로 활약하였습니다.
그리고 2006년 5월에 정년퇴직을 하자 같은 해에 길림성 당보 <<길림신문>>에 초빙되여 길림신문 <연변25시> 대외사업부 부장, <길림신문>평론원으로 초빙된 “평생기자”입니다.
도문시 주재기자로 10년 기간에 도문시정부에서는 저에게 도문시 정치, 경제, 문화건설에 기여가 컷다고 기공표창(纪功表漳)을 하였고 또 도문시 상무부시장을 비롯한 해당부문의 지도자들을 네 번 조직하여 도문시 정치, 경제, 문화발전에 관한 저의 의견을 청취하였습니다.
이에 저는 이 기회를 빌어 저의 사업을 적극 지지한 도문시인민정부와 시해당부문에 충심으로 되는 감사를 올립니다.
저는 오늘 많은 도문시민들이 저더러 시 해당부문에 반영해 달라는 백성들의 민원을 (도문시 <<편민교통>>(便民交通)건설에 관한) 시 당, 정부문 지도부에 정중히 올립니다.
먼저 어느 시민이 보내온 글중에서 한개단락을 올립니다. ㅡ살아오며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었던 단어가바로 "인민"이다.그런데력사를 들여다보면 이 명칭은 종종 누군가의 통치 명분으로 구호와 연설에서 명칭으로만 불린 채 실체로가 아니라 추상개 념으로 존재해 왔다.하지만 시장 골목에서 생계를 이어가는 상인들, 땀 흘려 일하는 로동자들, 학교에서 래일을 그리는 아이들, 가정에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이 평범한 사람들이 바로 인민이다. 특별한 누군가가 아니라, 바로 너와 나, 우리 모두다. “인민”이라는 이름이 추상이 아닌 실체가 될 때, 그 말은 비로소 진정한 의미를 갖는다. 정치가 그들을 대변하고, 권력이 그들의 삶을 돌보며, 법과 제도가 그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일 때, “인민”이라는 말은 비로소 구호가 아닌 현실이 된다.... ... ...
아래에 두가지 건의를 올린다. 1, 도문시에서 삼륜전통차택시(일칭 뻘건택시차)를 행정적으로 못하게 할 것이 아니라 운영에 존재하는 문제를 해결하여 삼륜전통차 택시가 평등경쟁에 참가하도록 해야 한다.
지금 도문시 행정부문에서는 광범한 백성들이 가격이 싸고 사용에편리하다며 대단히 선호하는 삼륜전통차택시를 일률적으로, 강압적으로 못하게 하는데 이는 민생문제로 저의 주장은 행정적으로 못하게 강압할 것이 아니라 운영에서 존재하는 문제를 제때에 해결하여 택시업주들이 평등경쟁에 참여하여 취업하여 먹는문제를 해결할수 있도록 적극 도와야 한다.
필자의 조사에 따르면 도문시에 삼륜천동택시가 백여대가 있다고하는데 어떤 빈민업주들은 1만 수 천원의 돈을 꿔서 红色三论车를 삿다면서“우리가 못하면 꾼돈을 어떻게 갚겠는가?며 울분을 토했다. 2, 2선뻐스의 출발역(수도공사→←중의원)에 시간표를 명시하고 엄격히 감독집행하라.
도문시 정부에서는 막강한 투자로 도문 시교(오공촌)에 중의원을 새로 짓고 교통문제를 해결하고저 2선공공뻐스를 배치하고 시발역을 도문수도공사 →← 도문중의원 으로 정하였다.
이는 참 잘한 것이다.
그런데 필자가 10여일간의 체험한데 따르면 중의원에서 돌아올때 2선뻐스가 상당한 문제가 존재한다.
많은 환자들이 병을 보고 돌아오려면(보통 10시반) 2선뻐스가 제때에 오지 않거나 심지어 안 올때가 있었는데 기사에게 왜 늦게 왔는가고 물으면 일광산, 곡수 등 곳에 갔다왔다고 했다. 마침 뻐스기사들이 운행을 지배하는 것 같았다.
이에 필자는 2선뻐시의 시발역(수도공사→←중의원)에 출발시간 안내표를 명시하고 확실한 집행감독을 건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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