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zoglo.net/blog/kim631217sjz 블로그홈 | 로그인
시지기-죽림
<< 2월 2025 >>
      1
2345678
9101112131415
16171819202122
232425262728 

방문자

조글로카테고리 : 블로그문서카테고리 -> 문학

나의카테고리 : 詩人 대학교

[노벨문학상과 시인] - "인민시인"으로 추대되였던 시인...
2017년 11월 13일 00시 19분  조회:2011  추천:0  작성자: 죽림
출생 1901. 9. 23, 프라하
사망 1986. 1. 10, 프라하
국적 체크

요약 야로슬라프 세이페르트. 체크 시인·저널리스트.

 

1984년 체크인으로서는 처음으로 노벨 문학상을 받았다.

1950년까지 저널리스트로 활동했으며, 이미 1920년 첫 시집 〈눈물의 도시 Město v slzàch〉를 출판했다. 초기 프롤레타리아 시에는 소련 공산주의의 미래에 대한 젊은이다운 기대가 나타나 있다. 그러나 성숙함에 따라 정부체제에는 마음이 덜 끌리게 되었으며 시의 주제도 변모해 〈무선전파를 타고 Na vlnách T.S.F.〉(1925)·〈나이팅게일은 노래를 못한다 Slavík zpívá špatnĕ〉(1926)에서는 이른바 순수시의 서정적인 요소가 뚜렷이 나타났다.

1929년에는 공산당을 탈당했다. 당시 체코슬로바키아에서 일어난 사건과 상황은 그의 시에서 자주 나타나는 주제가 되었다. 〈전등을 꺼라 Zhasnĕte svĕtla〉(1938)에서는 체코슬로바키아의 일부를 독일에 합병시킨 뮌헨 조약에 관해 썼다. 〈빛에 감싸여 Svĕtlena odĕná〉(1940)의 주제는 프라하였으며 〈진흙투구 Přílba hlíny〉(1945)에서는 1945년의 프라하 봉기를 다루었다. 그는 또한 30여 권의 시집에 관해 서평을 썼으며, 몇 편의 잡지에 기고하고 아동문학 작품도 썼다.

1966년 인민시인으로 추대되었으나, 1968년 소련의 체코슬로바키아 침공을 비난했다 하여 침묵을 강요당했다. 1981년 체크어로 씌어진 회고록이 출간되었다.
====================

요세프 호라, 프란티셰크 할라스, 비테슬라프 네즈발, 야로슬라프 세이페르트가 2차례의 세계대전 사이에 쓴 서정시가 특히 주목을 받았다. 1980년대까지 생존한 세이페르트는 자신의 후기 시가 영어 및 여러 언어로 번역되는 것을 보았다...
======================

 

 

 

체코의 시인, 작가, 언론인 야로슬라프 사이페르트(Seifert, Jaroslav) 

사이페르트(세이페르트) [Seifert, Jaroslav, 1901.9.23~1986.1.10]

체크의 시인·저널리스트.

1984년 체크인으로서는 처음으로 노벨 문학상을 받았다.

1950년까지 저널리스트로 활동했으며, 이미 1920년 첫 시집 〈눈물의 도시 Město v slzàch〉를 출판했다. 초기 프롤레타리아 시에는 소련 공산주의의 미래에 대한 젊은이다운 기대가 나타나 있다. 그러나 성숙함에 따라 정부체제에는 마음이 덜 끌리게 되었으며 시의 주제도 변모해 〈무선전파를 타고 Na vlnách T.S.F.〉(1925)·〈나이팅게일은 노래를 못한다 Slavík zpívá špatnĕ〉(1926)에서는 이른바 순수시의 서정적인 요소가 뚜렷이 나타났다. 1929년에는 공산당을 탈당했다.

당시 체코슬로바키아에서 일어난 사건과 상황은 그의 시에서 자주 나타나는 주제가 되었다. 〈전등을 꺼라 Zhasnĕte svĕtla〉(1938)에서는 체코슬로바키아의 일부를 독일에 합병시킨 뮌헨 조약에 관해 썼다. 〈빛에 감싸여 Svĕtlena odĕná〉(1940)의 주제는 프라하였으며 〈진흙투구 Přílba hlíny〉(1945)에서는 1945년의 프라하 봉기를 다루었다. 그는 또한 30여 권의 시집에 관해 서평을 썼으며, 몇 편의 잡지에 기고하고 아동문학 작품도 썼다. 1966년 인민시인으로 추대되었으나, 1968년 소련의 체코슬로바키아 침공을 비난했다 하여 침묵을 강요당했다. 1981년 체크어로 씌어진 회고록이 출간되었다. /브리태니커

===========================덤으로 더...
 

 

 

 

 

 

오스트리아의 정신분석학자 지그문트 프로이트(Freud, Sigmund) 

프로이트 [Freud, Sigmund, 1856.5.6~1939.9.23]

정신분석학의 창시자 지그문트 프로이트가 1939년 9월 23일 런던에서 세상을 떠났다. 그는 당대 최고의 지적 영향력을 가진 사람이었다. 그의 정신분석학은 인간의 정신 및 정신병 치료에 관한 이론인 동시에 문화와 사회를 해석하는 시각을 제공하는 이론이었다.

합스부르크 제국의 일부였던 모라비아의 프라이베르크에서 유태인 모직상 아들로 태어나 3살때 빈으로 이사, 80년 가까이 한 도시에서 산 프로이트는 괴테의 자연에 관한 수필을 읽고 감명 받아 전공을 의학으로 선택했다. 빈 대학을 졸업하고 인턴생활을 하던 그의 인생을 바꿔놓은 사람은 프랑스 신경병학자 장 마르탱 샤르코였다.

프로이트는 '무의식'이라는 새로운 정신세계를 발견하고, 무의식의 실체를 접근하기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정신분석'을 제창했다. 즉 정신병은 무의식에 존재하는 억압된(본능적) 욕구 때문이고, 따라서 이 무의식의 본능적 욕구를 '의식화'시키는 것이 정신분석 치료라는 것이다.
프로이트의 정신분석 이론에 따르면, 인간의 정신은 '본능'(id), '자아'(ego), '초자아'(superego)로 나누어진다. 프로이트는 1900년 발표한 '꿈의 해석'과 1905년에 발표한 '농담과 무의식의 관계'라는 논문을 통해, 그는 우리들이 일상생활에서 경험하는 갖가지 정신현상들을 정신분석적 관점에서 논했다. /조선

 

 

===========================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1570
번호 제목 날자 추천 조회
730 윤동주묘 발견 당시 "묘비는 제대로 서있었다"... 2017-09-15 0 2167
729 시의 재료는 바로 시인 자신이다... 2017-09-15 0 2111
728 미국 시적 스타일 실험영화 감독, 시인 - 제임스 브로톤 2017-09-15 0 3273
727 미국 실험영화 감독, 시인 - 크리스토퍼 맥클레인 2017-09-15 0 2867
726 미국 비트시인 - 코소 2017-09-15 0 3183
725 미국 시인 비트운동의 지도자 - 케루악 2017-09-15 0 3063
724 [시문학소사전] - "비트"문학이란?... 2017-09-15 0 3465
723 만약 당신과 함께 지구별 한 골목에서 세탁소를 연다면... 2017-09-14 0 3282
722 "새는 자기의 자취를 남기지 않는다"... 2017-09-14 0 2286
721 시인은 시에서 때론 목소리를 낮출줄도 알아야 한다... 2017-09-14 0 1963
720 이상시인 문학의 매력은 "모호함"... 2017-09-14 0 2183
719 "윤동주 전문가" - 마광수님 2017-09-14 0 2104
718 마광수님은 "값비싼 대가"로 통시적 진실를 치렀다... 2017-09-14 0 2059
717 시쓰기는 남자가 녀자를, 녀자가 남자를 꼬시는것과 같다... 2017-09-13 0 2346
716 시를 쓰는것은 집을 짓는것과 같다... 2017-09-13 0 2053
715 "윤동주는 기적, 우리 문학 축복"="윤동주처럼 멋진 시인이 꿈" 2017-09-12 0 2195
714 윤동주 "별 헤는 밤"에서의 "패, 경, 옥"은 "페이, 징, 위"로... 2017-09-12 0 2443
713 "600년보다 더 길고 긴 60년"... 2017-09-11 0 1927
712 "평생을 같은 수컷의 씨를 품는 암늑대란 없다"... 2017-09-09 0 2045
711 마광수님과 "대추 한알" 2017-09-09 0 2663
710 마광수님의 자유로운 령혼과 죽음앞에서... 2017-09-09 0 2281
709 "시대의 狂人" - 마광수님은 시인이였다... 2017-09-09 0 2279
708 [작문써클선생님들께] - 글은 쉽게 써내는것 명문장이야... 2017-09-09 0 2207
707 {쟁명} - 동시도 "하이퍼동시"로 쓸수 없다?... 있다!... 2017-09-08 0 1947
706 "세상에서 가장 긴 강은 '엄마의 젖강'인것을"... 2017-09-08 0 1916
705 "시인"을 마음대로 사고 파는것은 절대 용납할수 없다... 2017-09-08 0 2014
704 진정한 프로시인은 내용과 형식을 절제, 일치하게 쓰는 시인... 2017-09-07 0 2247
703 시는 운률도 적절히 살리고 여백의 미도 적당히 활용할줄도... 2017-09-07 0 2304
702 "문단의 이단아" 마광수님은 항상 "자유인"이 되고싶어 했다... 2017-09-07 0 2223
701 "별것도 아닌 인생"길에서 미술도 열심히 좋아했던 마광수님 2017-09-07 0 2273
700 마광수, 그는 도대체 누구인가?!... 2017-09-07 0 3738
699 마광수-국문학 력사상 처음으로 윤동주시인의 모든 시를 분석 2017-09-07 0 3840
698 구수한 "배추국"과 마광수님의 "배출구"는 어디?!... 2017-09-07 0 2245
697 "솔직한 시인" 윤동주와 "부끄러움" 찾아낸 마광수 2017-09-07 0 2373
696 시교육은 권위주의적인 주입식 일방적 통로와 결별해야... 2017-09-04 0 2356
695 독일 시인 - 베르톨트 브레히트 2017-09-03 0 3770
694 시인들이여, "낯설게 하기"는 어디에서 어떻게 왔을가... 2017-09-03 0 3809
693 "가져오기주의"와 "받아먹기주의"와 그리고 "민족적인것주의" 2017-09-02 0 2051
692 동시의 예술은 오로지 이미지변형, 그 표준;- 하하하 없단다... 2017-09-02 0 2107
691 시에서 낯설음의 이미지용법은 곧 시적 해방이며 자유이다... 2017-09-02 0 2316
‹처음  이전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다음  맨뒤›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