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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대학최고경영자과정,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우수단체로 자리매김
조글로미디어(ZOGLO) 2025년3월24일 15시22분    조회: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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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1일 있은 연변대학최고경영자과정 및 연변혁신경영자애심협회 총화모임에서 생활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내주었다

연변대학최고경영자과정 및 연변혁신경영자애심협회는 '감사 나눔 사랑'을 바탕으로 애심공익 사업을 펼치며 지역사회 발전에 적극 기여하고 있다. 이 단체는 ‘교류 화합 성장’을 목표로 하면서 회원들의 사업 성공을 위해 배움과 기업 탐방을 통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연변 지역의 대표적인 우수 단체로 자리 잡고 있다.

지난해 연변대학최고경영자과정은 제20기 개강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회원들의 끊임없는 배움에 대한 수요를 충족시켰다. 이 과정은 기업인, 경제인, 사회 각 분야의 인사들이 자신의 사업 발전과 성장, 그리고 연변 지역사회에 기여하기 위해 2002년에 설립되였으며 현재까지 이미 1,000명이 넘는 수료생을 배출해 지역 내에서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연변대학최고경영자과정 및 연변혁신경영자애심협회의 2024년 애심활동의 한장면(자료사진)

연변대학최고경영자과정 및 연변혁신경영자애심협회는 지난 10여 년간 연변텔레비전방송국의 '사랑으로 가는 길' 프로그램을 후원하면서 지역사회에 사랑과 나눔을 실천해왔다. 또한 매년 연변성주청소년체육구락부를 방문해 사랑의 마음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와의 뉴대를 강화하고 있다. 지난해에 연변대학최고경영자과정총동문회 산하 각 기에서는 20여 차례에 달하는 애심공익사업을 진행하면서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다.

연변대학최고경영자과정총동문회에서는 매년 기업탐방 투어를 조직해 회원기업들의 어려움을 살펴보고있다

연변대학최고경영자과정총동문회는 회원들의 경영과 사업에도 큰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날따라 치렬해지는 경영 환경 속에서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고 이를 통해 사업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는 것은 회원들에게 매우 중요한 과제이다. 이를 위해 총동문회는 매년 기업 탐방 투어를 조직해 기업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진로를 함께 고민하며 회원들의 성공을 지원하고 있다.

연변대학최고경영자과정총동문회 리덕봉 회장은 "앞으로도 연변대학최고경영자과정 네트워크를 통해 회원들의 경제적 창출을 위한 방안과 다양한 아이디어를 함께 구상하고 모두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해법을 모색하겠다"며 "회원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협회의 이러한 노력이 단체의 미래를 이끌어가며 지역사회와 민족사회의 중요한 자산으로 활용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연변대학최고경영자과정은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어가며 회원들의 사업 발전과 지역사회의 번영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이 단체의 활동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민족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안상근 기자


编辑: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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