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복요과학기술대학 설립, 본과-석사-박사 8년제
조글로미디어(ZOGLO) 2025년3월17일 15시16분    조회:272
조글로 위챗(微信)전용 전화번호 15567604088을 귀하의 핸드폰에 저장하시면
조글로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고 친구들과 모멘트(朋友圈)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최근 복요과학기술대학이 정식으로 비준을 받아 설립되였다. 동시에 교장을 왕수국(王树国)이 맡는다고 선포했다.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왕수국은 “이 길을 선택한 것은 온전히 교육리상 때문이다”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왕수국 복요과학기술대학 교장 부임, ‘로임 0원’

‘완전히 교육리상 때문, 그 가치 무엇보다 높아’

3월 11일, 복건성인민정부 판공실은 소식을 발표하여 교육부의 비준을 거쳐 복건성 첫 민영본과 신형 연구형 대학인 복건 복요과학기술대학이 정식으로 설립되였다고 선포했다.

복요과학기술대학은 복요그룹 리사국주석 조덕왕(曹德旺)이 발기하고 하인자선기금회에서 1기에 100억원을 투자하여 운영하는 것이다. 초대교장은 할빈공업대학, 서안교통대학 두 ‘쌍일류’ 대학교 교장을 맡았던 왕수국교수가 맡는다.

서안교통대학에서 퇴직한 후 왕수국이 복요과학기술대학 교장으로 부임한 것은 ‘무로임 재취업’이라고 할 수 있다.

그는 자신은 퇴직금이 있어 생활이 보장되기에 복요과학기술대학에서 돈을 한푼도 받지 않을 것이라고 하면서 이 길을 선택한 것은 완전히 교육리상 때문이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그는 “력사는 나에게 쉽지 않은 기회를 주었고 이 시대에 선도적인 대학을 만드는 것은 매우 행운스럽다.”라고 말하였다. 왕수국은 자신은 득실을 따지지 않고 미래를 선도하는 신형의 연구형 대학을 운영할 것이라면서 그 가치는 무엇보다 높다고 말했다.

학제 개통, 학생은 본과-석사-박사 8년 련독을 선택할 수 있어

료해한 바에 의하면 복요과학기술대학은 민영 보통본과대학교이며 그 정위는 신형 연구형 대학이다. 이 학교는 첫번째로 컴퓨터과학 및 기술, 스마트제조공정, 차량공정, 재료과학 및 공정 4개 보통본과전공을 설립하여 본과-석사-박사 관통의 양성모식을 취하고 본과, 석사와 박사 사이의 장벽을 허물어 학생들이 본과-석사-박사 8년 련독을 선택할 수 있다.

왕수국은 본과-석사-박사가 관통된 후 많은 불필요한 고리를 관통할 수 있어 불필요한 시간랑비를 줄일 수 있다면서 이는 젊은이들에게 있어 매우 소중하다고 말했다.

왕수국은 교육은 두가지 임무가 있는데 하나는 기초지식을 다지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혁신능력을 양성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25세부터 35세까지는 인생의 첫 황금혁신주기로서 우리가 본과-석사-박사를 관통하면 아이들이 25, 26세에 박사를 졸업할 수 있는데 이런 양성체제는 사람의 성장법칙에 더욱 부합된다.”

만약 학생이 개인사정 때문에 사전에 학업을 끝내고 싶다면 왕수국은 학교에서 그의 선택을 존중할 것이라고 하면서 “학생이 4년 본과를 마친 후 취업하려고 한다면 4년의 표준에 따라 양성하고 석사공부를 하려고 하면 이 단계에 따라 양성하지만 이 길은 항상 통해있다.”라고 말했다.

1기 100명 모집, 학생 ‘대량생산’ 하지 않아

올해 이 학교는 처음으로 본과생을 모집한다. 모집인수에 대해 왕수국은 1기 모집학생이 100명에 불과하지만 앞으로 확대하여도 400명 밖에 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본과생부터 그들의 흥미와 취향에 따라 맞춤형 양성방안을 제정할 것인바 대량생산모식, 한가지 표준에 의한 학생 평가 시대는 지났다.”고 말했다.

왕수국은 교원과 학생은 평등하다고 인정했다. 그는 교원에게 학생을 존중해야 한다고 자주 말한다면서 “우리는 조력자, 코치, 보조원 역할을 더 많이 하면서 아이들과 함께 미래를 탐색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조덕망이 복요과학기술대학을 스탠퍼드대학처럼 만들려는 목표를 세웠는데 많은 사람들이 이를 무시하며 불가능하다고 했다.

이에 왕수국은 다음과 같이 응답했다. 불가능한 일은 없는바 그것이 시대발전의 법칙에 부합되는지, 시대발전의 요구에 부합되는지 봐야 한다. 뜻이 맞는 사람들이 함께 모이면 세상에는 불가능한 일이 없다. “나는 이 목표가 꼭 실현될 것이라고 믿는다.”


래원: 인민넷-조문판(편집: 임영화)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8507
  • 북경 3월 20일발 본사소식(기자 왕호): 기자가 수리부에서 입수한 데 의하면 올해이래 3월 중순까지 전국적으로 루적 관계면적이 6400만무를 초과하고 이미 16개 성급 행정구역이 관개를 시작했으며 그중 1400여곳의 대중형 관개구역에서 관개를 시작했다고 한다. 전국 9520여개 중점저수지 저수 총량이 485억립방메터에 달...
  • 2025-03-21
  • 봄철은 칼시움을 보충하기 가장 적합한 계절이다. 그 원인은 다음과 같다. 일조시간 연장 봄철 일조시간이 길어진다. 인체 비타민 D의 90%는 해빛 자외선에 의해 자신의 피부를 통해 합성되며 이는 칼시움의 체내 흡수를 촉진할 수 있다. 게다가 기온이 오르면서 사람들은 야외운동을 더 선호하게 되고 야외운동이 많아지면...
  • 2025-03-21
  • 음력설후 첫 련휴인 청명절련휴가 다가왔다. 올해 청명절련휴(4월 4일부터 6일까지)는 주말과 맞물렸고 전국 여러 지역의 기온이 상승하면서 대중들의 관광열정을 불러일으켰다. 항공종횡데터에 따르면 3월 18일까지 청명련휴 국내선 항공권 예약량이 105만장을 초과하여 전년 동기대비 약 12% 증가했다고 한다. 청명련휴 ...
  • 2025-03-21
  • 국가적 차원에서 최근 중소학교에서 봄방학을 설치하도록 격려한다고 밝힌 후 지방 차원에서 이를 어떻게 착지하고 집행할지가 널리 주목받고 있다. 2025년 3월 18일, 호북성 리천시 교육국은 통지를 발부해 이 시의 중소학교는 봄방학 2일, 청명련휴와 합쳐 5일 련속 휴식이 가능하다고 발부했다. 리천시교육국은 이번 봄...
  • 2025-03-21
  • 최근 “XK5 바이러스가 출현했고 이는 사망에 이를 수 있다”는 소식이 온라인에서 확산되여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진실은 무엇일가? 최근 한 네티즌은 “료녕제3병원에서 어제 새벽 남녀 4명이 XK5 바이러스에 감염되여 사망했는데 나이가 가장 많은 사람은 45세, 가장 어린 사람은 5세였다. 응급처치에 참여한 의사는 ...
  • 2025-03-21
  • 최근 국가시장감독관리총국이 주관하는 《중국브랜드》잡지가 2024 중국 지리표지 농산물지역 공공브랜드 평판 평가보고서를 공식 발표했다. 그중 길림성의 1개 항목이 2024 중국 지리표지 농산물지역 공공브랜드 평판 100강 리스트에 선정되였다. ‌★ 장백산인삼‌ 인삼은 자고로 ‘천초지령, 백초지왕, 백약지장(千草之...
  • 2025-03-21
  • 한국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한국 여론은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안이 다음주에 최종선고될 것이라고 보편적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한다. 보도에서는 윤석열의 선고가 계속 연기되는 리유는 주로 다음 5가지이다. (1) 법관들의 의견이 다르다. 한국 헌법재판소의 재판관들은 탄핵을 지지하는지 여부와 탄핵의 리유와 증거에 대...
  • 2025-03-21
  • 일전 길림성공공자원거래쎈터 사이트에서는 일부 비면역계획백신의 공시가격을 인하할 데 관한 통지를 발표했는데 수두약독화생백신(水痘减毒活疫苗)의 가격을 기존의 한대당 185원에서 146원으로 인하했다. 래원: 인민넷-조문판(편집: 임영화)
  • 2025-03-21
  • 최근 윁남에서 개최된 ‘RADIKAL FORZE JAM 세계스트리트댄스대회’에서 길림성의 15세 소년 최성우가 뛰어난 춤 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소년부 1대1 부문에서 챔피언 방어에 성공했다. 스트리트댄스에 천부적인 재능을 가진 이 소년은 자신의 실력으로 중국 차세대 댄서들이 국제 무대에서 막을 수 없는 기세로 빛...
  • 2025-03-21
‹처음  이전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다음  맨뒤›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