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세계는 지금… 국제 사진 뉴스
조글로미디어(ZOGLO) 2024년12월12일 15시08분    조회:1387
조글로 위챗(微信)전용 전화번호 15567604088을 귀하의 핸드폰에 저장하시면
조글로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고 친구들과 모멘트(朋友圈)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한국 대통령 윤석열, ‘비상계엄’ 대 국민 담화 발표

12일 오전, 한국 대통령 윤석열은 방송을 통해 대 국민 담화를 발표하여 3일에 실시한 비상계엄에 관해 변명하였다. 사진은 이날 한국 국민들이 서울 기차역에서 생방송을 통해 윤석열의 대 국민 담화를 시청하고 있는 장면이다. 

가자지대 텐트 속에 갇힌 동년 시절

12월 9일, 팔레스티나 가자지대 보건부의 최신 데이트에 따르면 작년 10월 7일부터 현재까지 팔레스티나―이스라엘의 분쟁에서 이스라엘의 가자지대 군사작전으로 최소 4만 4,500명의 팔레스니타인이 숨졌는데 그중 절반 이상이 부녀와 어린이였다. 이로 인해 가자지대 인구 230만명중 90%가 떠돌이 생활을 하고 있다. 사진은 가자지대 가자시의 한 림시 텐트구역에서 놀고 있는 아이들.

이스라엘 국방부: 수리아에 비군사화 ‘방어구역’ 설치

10일, 이스라엘 국방부 장관 카츠는 이스라엘은 ‘적대 세력’이 이스라엘에 접근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현재 존재하고 있는 이스라엘―수리아 군사완충지대의 수리아측에 비군사화된 ‘방어구역’을 설치하고 있다고 말했다.

골란고원은 수리아 서남지역에 위치해있는 하나의 좁고 긴 지대이다. 1967년 제3차 중동 전쟁에서 이스라엘은 골란고원의 일부 지대를 점령였으며 1981년 점령한 이곳을 정식 겸병하였다. 그러나 국제사회는 이스라엘이 이 지역에서 주권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승인하지 않고 있다.

수리아 수도 다마스크 거리

10일, 수리아 매체에 따르면 모하메드 바샤르를 총리로 하는 수리아 과도정부는 이날 정식으로 정부 권력을 인수하고 관리 기한을 2025년 3월 1일까지로 잠정하였다. 사진은 이날 찍은 수리아 수도 다마스크(大马士革) 거리.

잠비아 탄―잠철도 기념원 공식 개방

잠비아 루사카성에서 촬영한 탄자니아―잠비아 철도 기념원내 조각.

12월 10일, 탄자니아―잠비아 철도 기념원을 대외로 공식 개방하는 의식이 잠비아 루사카성 츙귀이(琼圭)지역에서 진행되였다. 행사에는 중국과 잠비아 량국 관련 부문, 중국 잠비아지원 의료팀과 화교, 중국인 대표 등이 참석했다.

잠비아 루사카성 츙귀이지역에 위치한 탄자니아―잠비아 철도 기념원은 중국토목공정그룹유한회사에서 2019년 5월에 건설을 시작하여 2022년 8월에 완공했다. 기념원내에는 잠비아를 후원하고 건설하는 과정에서 희생한 36명의 중국인이 안장된 렬사묘역이 설치되여있다.

애급 까히라, 아빠트 무너져 최소 8명 사망

10일, 애급 위생부문이 발표한 성명에 따르면 수도 까히라 와이리(瓦伊利)구의 한 아빠트 건물이 무너져 최소 8명이 사망되고 3명이 다쳤다. 사진은 이날 애급 수도 까히라에서 아빠트가 무너져 구조대원들이 사고현장에서 구조를 벌이고 있는 장면이다.

수단 수도권 폭격 피해 민간인 170명 사망

12월 11일, 수단 무장부대와 수단 신속지원군의 충돌이 지속되면서 량측이 상대 통제구역내 인구 밀집지역을 공격해 9일과 10일 이틀 동안에만 최소 170명이 숨졌는데 그중 대부분이 민간인이다. 이는 최근 반년 동안 쌍방 사이에 발발한 가장 치렬한 전쟁이다.

마크롱, 트럼트와 젤렌스키 3자 회견

7일, 프랑스 대통령 마크롱(좌3)은 엘리제궁에서 노뜨르담 재개관식에 초청된 미국 대통령 당선인 트럼프(우)와 우크라이나 대통령 젤렌스키와 3자 회견을 가졌다.

마크롱은 회견후 소셜미디어에 “노뜨르담으로 인해 3자가 모였다.”며 “평화와 안전을 위해 계속 함께 동행하자.”라는 글을 올렸다.

젤렌스키도 소셜미디어에 트럼프, 마크롱과 “훌륭하고 원활한” 만남을 가졌다며 “우리 모두 전쟁을 빨리, 공정하게 끝내기를 원한다.”고 밝혔다.

토이기 치르워그 국제통상구 다시 개방

9일, 토이기 남부의 하타이주과 잇닿아있는 수리아의 치르워그 국제통상구가 다시 개방되였다. 수리아 과도정부가 세워지면서 토이기 경내에 있던 많은 수리아 난민들이 이 통상구를 통해 고향집으로 돌아가고 있다. 

미국 남캘리포니아주 정전으로 5만 3,000명 피해

미국 남캘리포니아주 말리부 도심 린근에서 발생한 관목림화재가 계속 번지고 있다. 미국 현지 동부시간으로 12월 10일 밤까지 화재 면적은 10.98평방키로메터로 확대되였으며 이로 인해 5만 3,000명의 가구가 정전 피해를 입었다.

출처: 신화넷

편역: 김명준, 주동


编辑:김명준, 주동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5302
  • 최근 국가위생건강위원회가 2023년도 전국 3급 공립병원의 평가결과를 발표했다.전국 1,588개 3급 공립병원을 A, B, C, D 4개 등급으로 구분한 가운데 상위 1%를 A++ 등급을 정했는데 전국에서 16개 병원이 이 상위 1% 진영에 선정되였다. 그중에서 길림대학제1병원이 다시 최고치를 기록하여 처음으로 ‘A++’ 등급을 획득...
  • 2025-03-31
  • 지난해 이래 돈화시규률검사위원회·감찰위원회는 향촌 산업발전의 중요한 고리에 초점을 맞추고 강유력한 감독으로 촌민들이 ‘시급해하고 힘들어하고 근심하고 해결을 바라는’ 문제 추동중 따푸차이허진 송강하촌에 한채의 고구마창고를 신축해주는 것으로 촌민의 소득 증대에 효과적으로 조력했다.20일, 따푸차이허진 송...
  • 2025-03-31
  • — 봄갈이 준비로 안정적 생산, 공급 확보 대상건설 속도·효률 높여대형 벼짚 포장기가 들판을 오가며 우렁차게 작동하고 있다. (연변주농업농촌국 제공)올해 들어 연변은 농업경제 1분기 '좋은 출발' 목표를 확고히 하고 농사시기를 놓치지 않고 있다. 생산을 보장하며 맞춤형 정책으로 소득 증대를 도모하고 사업...
  • 2025-03-30
  • 최근 연변대학 농학원 조려 교수는 연구팀을 이끌고 룡정시 광신촌 길림룡정 사과배 과학기술원을 찾았다. 봄철은 과수 가지치기에 가장 적합한 시기로 조려 교수는 연구팀과 함께 각 지역 과수원을 방문해 농가들에게 가지치기 기술을 지도했다."현장의 과수 농가들은 기술이 절실합니다." 최근 몇 년간 연변대학...
  • 2025-03-30
  • 안도현의 광활한 향촌에서 보기에는 평범한 ‘특산물’이 현대농업 발전의 기치가 되여 농민들의 치부의 길을 개척해주고 있다.최근년간 신합향은 자연조건과 자원우세를 기반으로 학교, 기업, 정부간의 협력플랫폼을 구축하여 연변대학문화창의 공간과 현지 기업의 심층 협력을 추동했다. 특히 상황버섯, 민들레 등 특색상...
  • 2025-03-30
  • 최근 통화시공급판매합작사는 봄철농사생산의 핵심 시기를 놓치지 않고 ‘봄철농사 보호로 수익 증대, 써비스 하향화로 농민 걱정 해결, 집중구매 직공급으로 비용 절감’을 중심으로 다원화된 농업봉사체계를 구축해 봄철 농사 생산에 강한 동력을 불어넣고 있다.통화시공급판매합작사는 작업전문반을 꾸려 휘남현 등 현(구...
  • 2025-03-30
  • 최근년간 안도현은 현지 자원우세에 의탁하면서 지역 여건에 따라 특색 재배산업을 발전시켜 표준화된 온실하우스가 촌마다 자리잡도록 함으로써 향촌경제 발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촌민들의 소득 증가의 ‘새로운 엔진’이 되도록 했다.송강진 문창촌의 느릅나무버섯 온실하우스에 들어서면 진한 버섯향이 가득하다....
  • 2025-03-30
  • 3월 29일 오후, 청도 천태체육장에서 펼쳐진 연변팀과 청도홍사팀 간의 경기는 모든 사람들의 예상을 뛰여넘은 극적인 무승부로 기록되였다. 연변팀은 후반 시작 2분 만에 페널티킥을 내주며 0:1로 뒤지는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고 경기 종료 직전까지 이 렬세를 좀처럼 극복하지 못할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추가 시간...
  • 2025-03-30
  • 올해 3월 5일은 제62회 ‘뢰봉 따라 배우기 날’이다. 연길시 북산가두 뢰봉반의 수백명에 달하는 자원봉사자들은 직접 봉사활동을 하면서 뢰봉정신을 실천하고 전파했다.21년 전, 북산가두 뢰봉반 설립 당시 자원봉사자는 고작 10명에 달했다. 현재 만여명으로 성장하면서 루계로 500만원의 기부금, 7만 5,000mL의 헌혈, 4...
  • 2025-03-30
  • —훈춘시공안국 ‘1997년 2월 11일’ 미해결 살인사건 전문수사팀 개선 환영식 거행3월 25일 오전, 훈춘시공안국에서는 성대한 환영식을 펼쳐 ‘1997년 2월 11일’ 살인 미제사건 전문수사팀의 개선을 경축했다. 훈춘시당위 상무위원이며 정법위원회 서기인 김훈이 환영식에 참석해 연설했다. 훈춘시인민정부 부시장이며 공...
  • 2025-03-30
‹처음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뒤›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