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zoglo.net/blog/kim631217sjz 블로그홈 | 로그인
시지기-죽림
<< 4월 2025 >>
  12345
6789101112
13141516171819
20212223242526
27282930   

방문자

조글로카테고리 : 블로그문서카테고리 -> 문학

나의카테고리 : 詩人 대학교

윤동주 시 리해돕기와 "보헤미안"
2018년 09월 10일 21시 37분  조회:3954  추천:0  작성자: 죽림

보헤미안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검색하러 가기

보헤미안(Bohemian)은 다음을 가리킨다. 보헤미안의 어원은 프랑스어 보엠(Bohême)으로, 체코의 보헤미아 지방에 유랑민족인 집시가 많이 살고 있었으므로 15세기경부터 프랑스인이 집시를 보헤미안이라고 불렀던 것에서 유래된다. 19세기 후반에 이르러 사회의 관습에 구애되지 않는 방랑자, 자유분방한 생활을 하는 예술가·문학가·배우·지식인들을 가리키는 말이 되었고, 실리주의와 교양 없는 속물근성의 대명사로 되고 있는 필리스틴(Philistine)에 대조되는 말로 쓰였다. ‘보헤미안’이란 영어를 일반화시킨 작가는 사카레이다. 또한 이 말은 집시처럼 방랑하는 방랑자(vagabond)와 같은 의미로 사용되기도 한다.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1570
번호 제목 날자 추천 조회
1450 한국 시인 김지하 장편 풍자 담시 - 오적 2020-01-23 0 3887
1449 [타산지석] - 리상, -"순간이지만 영원한 문화유전자 남기다"... 2019-12-22 0 2786
1448 한국 최초 녀성신문... 2019-12-16 0 3000
1447 한국 최초 문학비... 2019-12-16 0 3456
1446 한국 최초 시 전문지 2019-12-16 0 3224
1445 한국 최초 출판사... 2019-12-16 0 3187
1444 [문단소식] - 두만강 역 화룡 로과 호곡령에서 리욱시인 오다... 2019-12-10 0 2765
1443 "하늘나라 천사가 눈 뜨는 별" 2019-12-04 0 2590
1442 글쟁이들과 조선말규범... 2019-12-04 0 2875
1441 "새의 지저귐 소리를 알아 들을수 있어야?!..." 2019-11-30 0 2276
1440 반삭발을 한 윤동주... 2019-11-24 0 2909
1439 [그것이 알고싶다] - 중국 고대 철학가 - 고자 2019-11-20 0 3029
1438 [그것이 알고싶다] - 중국 고대 법가학파 - 한비자 2019-11-20 0 3344
1437 [그것이 알고싶다] - 중국 고대 백가묵가 - 묵자 2019-11-20 0 3626
1436 [그것이 알고싶다] - 중국 고대 유가 성악설 - 순자 2019-11-20 0 3476
1435 [그것이 알고싶다] - 중국 고대 道學 - 정자 2019-11-20 0 2679
1434 [그것이 알고싶다] - 중국 고대 성선설 - 맹자 2019-11-20 0 3974
1433 [그것이 알고싶다] - 고대 중국 儒敎의 시조 - 공자 2019-11-20 0 4162
1432 [그것이 알고싶다] - 고대 중국 道家의 시조 - 로자 2019-11-19 0 3160
1431 [그때 그 노래] - "손에 손잡고"... 2019-11-19 0 2647
1430 "그까짓 1000억, 그 사람 '시' 한줄만 못해"... 2019-11-18 0 3042
1429 최소한 윤동주에게 욕을 보이는 일이 없도록... 2019-11-14 0 3227
1428 뇌성마비 시인 김준엽 20년전에 펜을 입에 물고 쓴 시가 아직도 "떠돌이" 하다니... 2019-11-14 0 2966
1427 [바로잡습니다] - 시 "내 인생에 가을이 오면"은 윤동주 시가 아닙니다... 2019-11-14 0 2607
1426 한용운 시모음 2019-11-14 0 2792
1425 "님의 침묵" - 한용운 2019-11-14 0 4198
1424 독립운동가, 시인 - 한용운 2019-11-14 0 3467
1423 "배 곯게 하는 문학은 절대 안 된다"... 2019-11-14 0 3282
1422 민족저항 3대시인... 2019-11-14 0 2646
1421 264, 저항 시인 이육사... 2019-11-13 0 4807
1420 젊은 시인이여 기침을 하자... 2019-11-13 0 3264
1419 활무대는 서로 다르지만 불멸은 같다... 2019-11-04 0 2838
1418 [그것이 알고싶다] - 나운규와 아리랑을 부른 가수... 2019-11-01 0 3837
1417 [그것이 알고싶다] - 나(라)운규와 영화 "아리랑" 2019-11-01 0 3600
1416 [그것이 알고싶다] - "아리랑"... 2019-11-01 0 4084
1415 [시학소사전] - "서사시"란?... 2019-10-30 0 3482
1414 한국의 최초의 서사시 ㅡ "국경의 밤"... 2019-10-30 0 2396
1413 [문학용어] - "리좀(根莖)" 2019-10-07 0 3364
1412 시와 시인과 독자와 그리고... 2019-09-18 0 3477
1411 일본 특유의 短詩 ㅡ 하이쿠 2019-09-18 0 5081
‹처음  이전 1 2 3 4 5 6 7 8 9 다음  맨뒤›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