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zoglo.net/blog/kim631217sjz 블로그홈 | 로그인
시지기-죽림
<< 4월 2025 >>
  12345
6789101112
13141516171819
20212223242526
27282930   

방문자

조글로카테고리 : 블로그문서카테고리 -> 문학

나의카테고리 : 詩人 대학교

청나라 화가, 서예가 - 금농
2018년 05월 04일 23시 15분  조회:4607  추천:0  작성자: 죽림

금농

Chin Nung , 金農
 
 
출생 저장 성[浙江省] 인화(仁和:지금의 항저우[杭州]), 1687
사망 1763
국적 청(淸), 중국

요약 중국 청 중기 건륭제(乾隆帝) 때의 화가·문인·서예가.
(병). Jin Nong. (웨). Chin Nung.

 
금농(金農)
금농(金農)

자는 수문, 호는 동심. 고향 항저우의 문인들 사이에서 자라나 시로 이름을 날렸으며, 고미술을 감식하는 안목도 뛰어났다. 30세가 지나서 각지를 두루 돌아다니며 시·서(書)에 정진했고, 60세경부터는 양저우[楊州]에 머물면서 양주8괘의 대표적 존재가 되었다.

본격적으로 화필을 든 것은 60세 전후부터인데 남종화의 형식주의로부터 벗어나서 개성적인 화풍을 이루었다. 매화·말 등을 잘 그렸으며, 만년에는 불화를 잘 그렸다. 서체는 수집한 금석탁본을 근거로 하여 독자적인 서풍을 확립했다. 자신의 서체가 팔분서에서 연유했다 하여 스스로 '칠분반서'라고 칭한 그는 개성적인 서풍을 개척했다.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4폭이 이어진 〈묵매도 墨梅圖〉가 있다.

=======================
 

어버이날 기념
           서예 퍼포먼스

 2018.05.08. 
 
 

(대구=연합뉴스) 김준범 기자 = 어버이날인 8일 오후 대구 중구 동성로에서 한국서예 퍼포먼스협회 회장 김지영씨와 쌍산 김동욱씨가 대형 효(孝)자와 어머님 노래 가사를 쓰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18.5.8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1570
번호 제목 날자 추천 조회
1450 한국 시인 김지하 장편 풍자 담시 - 오적 2020-01-23 0 3888
1449 [타산지석] - 리상, -"순간이지만 영원한 문화유전자 남기다"... 2019-12-22 0 2789
1448 한국 최초 녀성신문... 2019-12-16 0 3001
1447 한국 최초 문학비... 2019-12-16 0 3457
1446 한국 최초 시 전문지 2019-12-16 0 3225
1445 한국 최초 출판사... 2019-12-16 0 3189
1444 [문단소식] - 두만강 역 화룡 로과 호곡령에서 리욱시인 오다... 2019-12-10 0 2766
1443 "하늘나라 천사가 눈 뜨는 별" 2019-12-04 0 2591
1442 글쟁이들과 조선말규범... 2019-12-04 0 2876
1441 "새의 지저귐 소리를 알아 들을수 있어야?!..." 2019-11-30 0 2277
1440 반삭발을 한 윤동주... 2019-11-24 0 2912
1439 [그것이 알고싶다] - 중국 고대 철학가 - 고자 2019-11-20 0 3030
1438 [그것이 알고싶다] - 중국 고대 법가학파 - 한비자 2019-11-20 0 3345
1437 [그것이 알고싶다] - 중국 고대 백가묵가 - 묵자 2019-11-20 0 3628
1436 [그것이 알고싶다] - 중국 고대 유가 성악설 - 순자 2019-11-20 0 3477
1435 [그것이 알고싶다] - 중국 고대 道學 - 정자 2019-11-20 0 2680
1434 [그것이 알고싶다] - 중국 고대 성선설 - 맹자 2019-11-20 0 3977
1433 [그것이 알고싶다] - 고대 중국 儒敎의 시조 - 공자 2019-11-20 0 4165
1432 [그것이 알고싶다] - 고대 중국 道家의 시조 - 로자 2019-11-19 0 3162
1431 [그때 그 노래] - "손에 손잡고"... 2019-11-19 0 2649
1430 "그까짓 1000억, 그 사람 '시' 한줄만 못해"... 2019-11-18 0 3044
1429 최소한 윤동주에게 욕을 보이는 일이 없도록... 2019-11-14 0 3229
1428 뇌성마비 시인 김준엽 20년전에 펜을 입에 물고 쓴 시가 아직도 "떠돌이" 하다니... 2019-11-14 0 2967
1427 [바로잡습니다] - 시 "내 인생에 가을이 오면"은 윤동주 시가 아닙니다... 2019-11-14 0 2610
1426 한용운 시모음 2019-11-14 0 2793
1425 "님의 침묵" - 한용운 2019-11-14 0 4199
1424 독립운동가, 시인 - 한용운 2019-11-14 0 3468
1423 "배 곯게 하는 문학은 절대 안 된다"... 2019-11-14 0 3283
1422 민족저항 3대시인... 2019-11-14 0 2646
1421 264, 저항 시인 이육사... 2019-11-13 0 4812
1420 젊은 시인이여 기침을 하자... 2019-11-13 0 3265
1419 활무대는 서로 다르지만 불멸은 같다... 2019-11-04 0 2839
1418 [그것이 알고싶다] - 나운규와 아리랑을 부른 가수... 2019-11-01 0 3838
1417 [그것이 알고싶다] - 나(라)운규와 영화 "아리랑" 2019-11-01 0 3601
1416 [그것이 알고싶다] - "아리랑"... 2019-11-01 0 4086
1415 [시학소사전] - "서사시"란?... 2019-10-30 0 3484
1414 한국의 최초의 서사시 ㅡ "국경의 밤"... 2019-10-30 0 2397
1413 [문학용어] - "리좀(根莖)" 2019-10-07 0 3371
1412 시와 시인과 독자와 그리고... 2019-09-18 0 3479
1411 일본 특유의 短詩 ㅡ 하이쿠 2019-09-18 0 5082
‹처음  이전 1 2 3 4 5 6 7 8 9 다음  맨뒤›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