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zoglo.net/blog/kim631217sjz 블로그홈 | 로그인
시지기-죽림
<< 4월 2025 >>
  12345
6789101112
13141516171819
20212223242526
27282930   

방문자

조글로카테고리 : 블로그문서카테고리 -> 문학

나의카테고리 : 보물 + 뒷간

[쉼터] - 1만개의 금속실과 "천수천안" 법랑화
2018년 04월 16일 23시 44분  조회:5565  추천:0  작성자: 죽림
 
prev
란저우 女교수가 ‘금속실’로 만든 ‘천수천안관음’ 작품
[촬영/중국신문사 양옌민(楊艶敏) 기자]
next

 
                                                                                  [인민망 한국어판 4월 12일] 4월 7일 란저우문리학원(蘭州文理學院) 여교수 바이첸(白茜) 씨는 1만여 개의 금속실을 가지고 ‘천수천안관음(千手千眼觀音)’ 세선 세공 법랑화(琺瑯畫)를 만들었다고 소개했다. 그녀는 어려서부터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고 10년 넘게 연구를 거듭한 끝에 둔황(敦煌, 돈황) 벽화를 모델로 한 세선 세공 법랑화를 완성했다. ‘천수천안관음’은 바이첸 씨가 가장 좋아하는 작품으로 1m 상당의 금속실 1만여 개를 이용해 완성한 것이다. (번역: 은진호)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란저우 女교수가 ‘금속실’로 만든 ‘천수천안관음’ 작품
[촬영/중국신문사 양옌민(楊艶敏) 기자]


 
prev
란저우 女교수가 ‘금속실’로 만든 ‘천수천안관음’ 작품
4월 7일, 란저우문리학원(蘭州文理學院) 여교수 바이첸(白茜) 씨는 큰 자기 접시에 금속실을 이용한 세선 세공 법랑화(琺瑯畫) 작품을 완성했다. [촬영/중국신문사 양옌민(楊艶敏) 기자]


 
prev
란저우 女교수가 ‘금속실’로 만든 ‘천수천안관음’ 작품
어려서부터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고 10년 넘게 연구를 거듭한 끝에 둔황(敦煌, 돈황) 벽화를 모델로 한 세선 세공 법랑화를 완성했다. 해당 작품은 커다란 흰색 자기 접시에 위치했다. 그녀의 ‘반탄비파무악도(反彈琵琶舞樂圖)’, ‘문수보살부회도(文殊菩薩赴會圖)’ 등의 작품은 해당 업계에 종사하는 인사들에게 인정을 받았다. [촬영/중국신문사 양옌민(楊艶敏) 기자]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3117
번호 제목 날자 추천 조회
2277 [록색문학평화주의者] - "먹이사슬" 2018-05-16 0 4034
2276 [록색문학평화주의者] - "그물문제", 남의 일이 아니다... 2018-05-16 0 5604
2275 [타산지석] - 좁은 울타리에서 벗어나야... 2018-05-16 0 3766
2274 [그것이 알고싶다] - "5달러 건물"?... 2018-05-15 0 5532
2273 [타산지석] - "중화 제일 거룡" 2018-05-15 0 5000
2272 [타산지석] - 우리 연변에서도 "시인의 길"을 조성했으면... 2018-05-15 0 5614
2271 [이런저런] - "장돌뱅이" 고양이 2018-05-15 0 5341
2270 [동네방네] - "어머니, 사랑합니다"... 2018-05-15 0 3984
2269 [록색문학평화주의者] - "문단표절문제", 남의 일이 아니다... 2018-05-15 0 5389
2268 [록색문학평화주의者] - "장벽문제", 남의 일이 아니다... 2018-05-14 0 6154
2267 [록색문학평화주의者] - "공공조형물관리", 남의 일이 아니다... 2018-05-09 0 5730
2266 [록색문학평화주의者] - "백두산공동연구", 남의 일이 아니다... 2018-05-09 0 5723
2265 [동네방네] - 윤동주, 이육사 친필원고 문화재 되다... 2018-05-08 0 4642
2264 [록색문학평화주의者] - "명태문제", 남의 일이 아니다... 2018-05-08 0 4657
2263 [그것이 알고싶다] - 맑스는 워낙 기자였다... 2018-05-07 0 4808
2262 [이런저런] - 착오나 결점을 알고 제때에 시정하는것이 더 좋다 2018-05-07 0 4857
2261 [동네방네] - 절친의 죽음을 아는 돼지 2018-05-07 0 5468
2260 [록색문학평화주의者] - "산림방화", 남의 일이 아니다... 2018-05-07 0 5425
2259 [타산지석] - 우리 연변에도 "한복축제"가 있었으면... 2018-05-06 0 5745
2258 [타산지석] - 우리 연변에서도 "모내기축제"가 있었으면... 2018-05-06 0 5050
2257 [그것이 알고싶다] - 코뿔소의 뿔은 약재 아니다... 2018-05-06 0 5127
2256 [록색문학평화주의者] - "비닐쓰레기문제", 남의 일이 아니다... 2018-05-06 0 5492
2255 [그것이 알고싶다] - 표준시?... 2018-05-06 0 8869
2254 [록색문학평화주의者] - "위조지폐문제", 남의 일이 아니다... 2018-05-05 0 4729
2253 [믿거나말거나] - 피카소 그림 한장 = 2만 5천명 = 4만 쪼각 2018-05-05 0 5139
2252 [동네방네] - "피카소" = "추상화가"돼지 2018-05-05 0 5826
2251 [록색문학평화주의者] - "개똥처리", 남의 일이 아니다... 2018-05-04 0 5010
2250 [록색문학평화주의者] - 아기코끼리야, 잘 자라거라... 2018-05-04 0 5602
2249 [동네방네] - 올해 "노벨문학상" 있다?... 없다!... 2018-05-04 0 5818
2248 [록색문학평화주의者] - 아기곰들아, 잘 자라거라... 2018-05-04 0 5241
2247 [록색문학평화주의者] - "문물보호반환", 남의 일이 아니다... 2018-05-04 0 5327
2246 [타산지석] - 우리 연변에도 "무술렵기축제"가 있었으면... 2018-05-04 0 5102
2245 [타산지석] - 우리 연변에도 "황소이색축제"가 있었으면... 2018-05-04 0 5065
2244 [동네방네] - 노벨상 수상자, 중국 영구거류신분증 타다... 2018-05-04 0 6027
2243 [쉼터] - "가장 큰 취미는 독서" 2018-05-04 0 5749
2242 [쉼터] - "높이 나는 새", "낮게 나는 새", 그리고... 2018-05-03 0 4998
2241 [타산지석] - 손도장의 위력 2018-05-03 0 4030
2240 [록색문학평화주의者] - 피서명산 = 장백산, 어서 놀러 오이소 2018-05-03 0 3881
2239 [록색문학평화주의者]-"하늘 길 여는 문제",남의 일이 아니다... 2018-05-03 0 4938
2238 [이런저런] - "바위벼랑 구멍가게" 2018-05-03 0 3723
‹처음  이전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다음  맨뒤›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