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zoglo.net/blog/kim631217sjz 블로그홈 | 로그인
시지기-죽림
<< 4월 2025 >>
  12345
6789101112
13141516171819
20212223242526
27282930   

방문자

조글로카테고리 : 블로그문서카테고리 -> 문학

나의카테고리 : 보물 + 뒷간

[타산지석] - 우리 연변에서도 "소잡는 날 축제"가 있었으면...
2017년 12월 22일 00시 43분  조회:7970  추천:0  작성자: 죽림
 
쓰촨 야안의 전통 ‘녠주문화 관광축제’ 개막, 시골마을의 민속 풍습 공개
 
next

 


                                                                                          [인민망 한국어판 12월 21일] 12월 16일 매년 개최되는 쓰촨(四川, 사천) 야안(雅安, 아안)•위청(雨城) ‘녠주(年豬)문화 관광축제’가 상리(上裏)구전(古鎭, 고진: 오래된 마을)에서 정식 개막됐다. 상리구전을 찾은 사람들로 마을은 인산인해를 이루며 열기를 띠었다. 이번 축제에서는 ‘다마호시(茶馬互市)’ 공연, 비물질문화유산(무형문화재) 공연, 민속 문예 공연, ‘샹만관(香滿灌)' 소시지 만들기 대회, 경강경운[京腔京韻, 베이징(北京, 북경) 방언] 감상, 새끼 돼지 운동회, 룽덩스덩(龍燈獅燈: 용과 사자 모양으로 만든 등) 공연 등 10여 개의 프로그램이 개최됐다. 해당 축제는 전통 농가의 새해, 새해맞이 돼지 잡는 날(殺年豬), 전통극 감상 등 기쁨을 함께 나누는 전통적인 새해 축제를 발전시켜 이루어진 것이다. 현재 녠주제(節)는 야안시만의 독특한 민속문화로 자리 잡았다. (번역: 은진호)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쓰촨 야안의 전통 ‘녠주문화 관광축제’ 개막, 시골마을의 민속 풍습 공개
 


쓰촨 야안의 전통 ‘녠주문화 관광축제’ 개막, 시골마을의 민속 풍습 공개


쓰촨 야안의 전통 ‘녠주문화 관광축제’ 개막, 시골마을의 민속 풍습 공개

쓰촨 야안의 전통 ‘녠주문화 관광축제’ 개막, 시골마을의 민속 풍습 공개


쓰촨 야안의 전통 ‘녠주문화 관광축제’ 개막, 시골마을의 민속 풍습 공개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전체 [ 1 ]

Total : 3117
번호 제목 날자 추천 조회
1517 [쉼터] - 중국 조선족 첫 의류학 박사가 없다?... 있다!... 2017-11-05 0 4112
1516 [문예소식] - 중국조선족무용의 창시자의 한사람인 박용원 2017-11-05 0 4015
1515 [록색문학평화주의者]-아빠, 엄마 나에게 왜 뿔 만들어 줬쏘... 2017-11-05 0 4281
1514 [록색문학평화주의者] - 개야 개야, 나와 놀쟈... 2017-11-04 0 5720
1513 [쉼터] - 두 가정과 두 아들... 2017-11-04 0 3545
1512 [록색문학평화주의者] - 중국 장춘에도 참대곰 없다?... 있다!... 2017-11-04 0 4558
1511 [쉼터] - 신화사에 미녀 조선족 시사평론원 없다?... 있다!... 2017-11-04 0 5115
1510 [록색문학평화주의者] - 곰들아, 마음껏 뛰여 놀거라... 2017-11-04 0 3450
1509 [쉼터] - 개팔자 상팔자 개세상 좋을씨구라구라... 2017-11-04 0 5384
1508 [그것이 알고싶다] - "훈민정음"과 "훈맹정음"... 2017-11-04 0 5662
1507 작곡가들도 컴퓨터의 노예가 된지 오래됐다... 2017-11-03 0 5224
1506 컴퓨터가 소설 써서 문학상 공모전 길 틔우다... 2017-11-03 0 5405
1505 [그것이 알고싶다] - 노벨 "유언장"?... 2017-11-03 0 5252
1504 [그것이 알고싶다] - 성화봉 불 강풍 폭설에도?... 2017-11-02 0 4157
1503 [그것이 알고싶다] - 예전 반도에서도 노벨상 후보?... 2017-11-01 0 4212
1502 [작문써클선생님들께] -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한 가문은?... 2017-10-31 0 5383
1501 [작문써클선생님께] - 독후감쓰기 7단계... 2017-10-30 0 3632
1500 [그것이 알고싶다] - 노벨상 이모저모... 2017-10-29 0 4850
1499 [그것이 알고싶다] - 력대 노벨문학상 수상자들의 전공은?... 2017-10-29 0 3328
1498 [작문써클선생님들께] - 친구와 포도주는 오랠수록 좋다... 2017-10-29 0 3732
1497 [타향문단소식] - "시는 아직 입원 중이다"... 2017-10-28 0 3480
1496 [고향문단소식]-중국 조선족문단 권위적 문학상 "연변문학"상 2017-10-28 0 5051
1495 "백성을 행복하게 만들지 못하는 나라는 존재 리유가 없다"... 2017-10-25 0 3695
1494 [작문써클선생님들께] - "한 나라의 정신은 말과 글에 있다"... 2017-10-24 0 3507
1493 [작문써클선생님들께] - "긴가민가"... 2017-10-24 0 4266
1492 [쉼터] - 똘똘 뭉쳐야 산다... 2017-10-24 0 3718
1491 "언어문자를 상실하면 민족정체성도 사라진다"... 2017-10-24 0 4023
1490 [쉼터] - 귀를 잘라 녀인에게 선물한 광인(狂人) 2017-10-24 0 3078
1489 편지 한통 = 1억 9천 2017-10-24 0 3234
1488 [록색문학평화주의者] - 참대곰아, 나와 놀쟈... 2017-10-24 0 3129
1487 [쉼터] - 민심 = 천심 2017-10-24 0 5271
1486 약의 "오남(람)용[誤濫用]"은 건강을 해친다... 2017-10-24 0 3638
1485 [그것이 알고싶다] - 세계 3대 박물관?... 2017-10-22 0 8186
1484 [쉼터] - 벼야, 벼야, 큰 벼야, 나와 놀쟈... 2017-10-22 0 3596
1483 [이런저런] - 눈을 감고도 코로 냄새 맡아 색상 알아맞추다... 2017-10-21 0 3469
1482 [이런 저런] - 출생지를 기준으로 하는 노벨상... 2017-10-21 0 3235
1481 [타산지석] - 중국 광서 장족 "고추축제" 2017-10-20 0 5422
1480 [록색문학평화주의者] - 2.25m짜리 벼 2017-10-20 0 5416
1479 [록색문학평화주의者] - "오리농법" 좋을씨구... 2017-10-20 0 4253
1478 [쉼터] - 1차 인구혁명과 2차 인구혁명 그리고... 2017-10-20 0 3863
‹처음  이전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다음  맨뒤›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