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zoglo.net/blog/kim631217sjz 블로그홈 | 로그인
시지기-죽림
<< 4월 2025 >>
  12345
6789101112
13141516171819
20212223242526
27282930   

방문자

조글로카테고리 : 블로그문서카테고리 -> 문학

나의카테고리 : 詩人 대학교

산골물 / 윤동주
2017년 12월 17일 01시 01분  조회:2955  추천:0  작성자: 죽림
 

좋은시

산골물

윤동주

 

 

 

 

 

산골물 

윤동주 시인

     

괴로운 사람아 괴로운 사람아

옷자락 물결속에서도

가슴속 깊이 돌돌 샘물이 흘려

이 밤을 더불어 말할 이 없도다.

거리의 소음과 노래 부를 수 없도다.

 

그런 듯이 냇가에 앉았으니

사랑과 일을 거리에 맡기고

가만히 가만히

바다로 가자,

바다로 가자.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1570
번호 제목 날자 추천 조회
10 동시는 최상의 이미지로 어린이들에게 각인시켜주는것이다... 2016-12-08 0 2997
9 시, 작문써클선생님, 그리고 아이들 미래... 2016-12-07 0 3326
8 시의 사랑과 시에 대한 사랑, 시에 의한 사랑이 넘쳐나기를... 2016-12-07 0 2729
7 전쟁이후 서정시를 쓰는것 야만!, 시를 읽지 않는 자, 모두 야만인!... 2016-12-07 0 3487
6 동시를 쓸 때 "죽은 비유"는 절대 금물!... 2016-12-07 0 2970
5 작문이란 우리의 생활을 그대로 나타내는 글이다... 2016-12-07 0 3252
4 [시문학소사전] - 초현실주의란?... 2016-12-05 0 4413
3 동시, 그림, 그리고 어린이 2016-12-05 0 2889
2 문학, 작가, 그리고 동인지... 2016-12-04 0 4168
1 문학, 비평, 그리고 쌍두마차... 2016-12-04 0 3301
‹처음  이전 35 36 37 38 39 40 다음  맨뒤›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