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zoglo.net/blog/kim631217sjz 블로그홈 | 로그인
시지기-죽림
<< 3월 2025 >>
      1
2345678
9101112131415
16171819202122
23242526272829
3031     

방문자

조글로카테고리 : 블로그문서카테고리 -> 문학

나의카테고리 : 世界 색점선

[쉼터] - 사진으로 보는 세상 요지경...
2017년 10월 19일 23시 39분  조회:2320  추천:0  작성자: 죽림
 

 

 


 

 

 

무순시 망화구 료녕석유화학공업대학교 교정 내 은행나무ㅡ

 





서장 라싸 부다라궁


50짜리 인민페에 그려져 있는 부다라궁(布達拉宮)과 진짜 부다라궁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한 편벽한 산골의 개와 메돼지의 싸움...
 

 

 

 

 
prev
귀염 주의보 발령! 2017년 태어난 새끼 판다 36마리 집중 조명
2017년 중국 자이언트판다 보호연구센터 야안(雅安) 비펑샤(碧峰峽) 기지에서 태어난 17마리의 판다 새끼들이 모여 있는 모습이다. (사진 제공: 중국 자이언트판다 보호연구센터)

 
next









 

 
귀염 주의보 발령! 2017년 태어난 새끼 판다 36마리 집중 조명
2017년 중국 자이언트판다 보호연구센터 워룽(臥龍) 선수핑(神樹坪) 기지에서 태어난 19마리의 새끼 판다들이 공개됐다. (사진 제공: 중국 자이언트판다 보호연구센터)



[인민망 한국어판 10월 19일] 10월 13일, 2017년 태어난 36마리의 새끼 판다의 모습이 중국 쓰촨(四川, 사천)에서 처음으로 공개됐다. 중국 자이언트판다 보호연구센터의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초부터 현재까지 해당 센터 산하의 여러 기지들에서 총 42마리의 새끼 판다가 태어났으며 그중 쌍둥이 판다는 15쌍이라고 한다. 이는 판다 인공사육 역사상 가장 많은 기록이며 2017년 새끼 판다의 생존율은 98%에 달했다. (번역: 은진호)

====================================

무예(牧野)의 아름다운 경치
무예(牧野)의 아름다운 경치


 
prev
중국 간쑤 아커싸이 카자흐족 사람들이 즐기는 ‘전통 스포츠’
아커싸이(阿克塞) 카자흐(哈薩克)족 자치현은 간쑤(甘肅, 감숙)성에서 유일한 카자흐족 자치현이자 중국 3개 카자흐족 자치현 가운데 하나.
카자흐족 경마에 참가하는 기수들은 대부분 12~13세의 남자아이들...
 
prev
중국 간쑤 아커싸이 카자흐족 사람들이 즐기는 ‘전통 스포츠’
세계에서 가장 큰 중국 감숙성 카자흐(哈薩克)족 열기구

 
prev
중국 간쑤 아커싸이 카자흐족 사람들이 즐기는 ‘전통 스포츠’
‘댜오양(叼羊)’은 카자흐(哈薩克)족 전통 스포츠 가운데 하나.
사진은 카자흐족 남자들이 말 위에서 양을 뺏는 모습


 

 

 
 
 

在四川省代表团(2017年)举行会议前,一个工作人员整理熊猫玩具。Thomas Peter/摄

 
 
 

在云南省代表团(2017年)会议上,一名党代表戴着传统头饰。Thomas Peter/摄

 



 
 

透过雕花玻璃看浙江省代表团(2017年)讨论。WU HONG/摄

 
prev
중국 신장 서부 국경지역, ‘구얼방제’ 맞아 유목민족VS군인 ‘양 뺏기’ 한 판!



 
prev
중국 신장 서부 국경지역, ‘구얼방제’ 맞아 유목민족VS군인 ‘양 뺏기’ 한 판!


 
prev
중국 신장 서부 국경지역, ‘구얼방제’ 맞아 유목민족VS군인 ‘양 뺏기’ 한 판!



 
prev
중국 신장 서부 국경지역, ‘구얼방제’ 맞아 유목민족VS군인 ‘양 뺏기’ 한 판!
유목민들 ‘말 타고 병 줍기’ 



 
중국 신장 서부 국경지역, ‘구얼방제’ 맞아 유목민족VS군인 ‘양 뺏기’ 한 판!
관할구역 유목민들이 ‘말 타고 병 줍기’ 경기를 펼치고 있다.
next

[인민망 한국어판 9월 14일]
8월 31일 중국 서부 국경지역을 지키는 신장(新疆, 신강) 공안 변방총대(邊防總隊) 커저우지대(克州支隊) 하라쥔(哈拉峻) 변방파출소 대원들이 관할 구역에 위치한 경마장을 찾았다. 대원들은 키르기즈족(柯爾克孜族) 유목민들과 함께 ‘말 타고 양 뺏기(馬背刁羊)’ 경기를 펼쳤다. 그 밖에 ‘말 타고 병 줍기’, ‘말 타고 힘겨루기’ 등의 키르기즈족 전통 스포츠도 펼쳐졌다. 그들은 그렇게 말 위에서 전통 명절인 ‘구얼방제(古爾邦節)’를 기념했다. (번역: 은진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신장 투루판 포도 농가는 포도 말리기에 한창
신장(新疆) 투루판(吐魯番) 지역은 포도 말리기에 한창(8월 28일 촬영)



 
5년 만에 부활한 라싸 민족 전통 마술(승마) 공연, ‘다양한 볼거리’
 



 
prev
5년 만에 부활한 라싸 민족 전통 마술(승마) 공연, ‘다양한 볼거리’
다인다마(多人多馬) 공연
next





雪頓節 (설돈절) 행사 중 민족 전통 마술(馬術, 승마 기술) 공연, ㅡ서장 라싸(拉薩) 경마장에서...




‘생명 금지구역’에서의 새로운 생명 탄생…짱링양의 출산 모습



 
중국 네이멍구: 화려한 나다무 즐거운 가을맞이 축제
나다무(那達慕) 축제에서

 
prev
중국 네이멍구: 화려한 나다무 즐거운 가을맞이 축제
몽고족(蒙古族) 전통 의상을 입은 모델이 나다무(那達慕) 축제 개막식에서 
 
prev
중국 네이멍구: 화려한 나다무 즐거운 가을맞이 축제
몽고족(蒙古族) 버커(搏克, 몽고족 전통 씨름) 선수가 나다무(那達慕) 축제에서 공연하는 모습

 
prev
중국 네이멍구: 화려한 나다무 즐거운 가을맞이 축제
8월 31일, 나다무(那達慕) 경마에 참가한 선수의 모습
next




[인민망 한국어판 9월 11일] 8월 31일 2017년 허린거얼(和林格爾) ‘멍초칭(蒙草情)’ 즐거운 나다무(那達慕) 축제가 후허하오터(呼和浩特)시 허린거얼현에서 개최...


 
prev
공중에서 바라본 중국 닝샤 류판산의 ‘계단식 밭’
닝샤(寧夏) 회족(回族) 자치구 시지(西吉)현(륙반산) 바이야(白崖)향, 공중에서 바라본 계단식 밭의 모습(8월 16일 촬영)



 
중국 남방 4대 과일의 제왕: 리치
려지의 3대 품종으로 페이쯔샤오(妃子笑), 눠미츠(糯米糍), 구이웨이(桂味)가 있다

[인민망 한국어판 6월 30일]
려지, 바나나, 파인애플, 룡안(龍眼)은 중국 남방의 ‘4대 과일’이라 불린다.
중국 남방이 원산지인 려지나무는 아열대 과수로 사시사철 푸른 잎을 자랑하며 다 자란 나무는 10m에 달한다. 과일 껍질에는 물고기 비늘처럼 뾰족하고 선분홍색과 자주색이 있다. 뽀얀 속살의 과육은 맛은 훌륭하지만 보관이 쉽지 않다.

려지는 양귀비가 즐겨 먹어 유명해졌는데
시인 두목(杜牧)은
‘질주하는 말이 일으키는 붉은 먼지를 바라보며, 양귀비가 미소 짓네. 아무도 모르네, 려지가 오고 있음을(壹騎紅塵妃子笑, 無人知是荔枝來)’이라는 시를 남겼다.
뿐만 아니라 각 시대 문인들 역시 리치와 관련한 시구를 남겼다.
‘하루에 려지를 300알 먹으니 영남에 오래 머물라 해도 사양하지 않겠네(日啖荔枝三百顆, 不辭長作嶺南人)’.
소식이 쓴 이 시는 려지의 맛을 가장 잘 묘사한 시라고 평가받는다. (번역: 박민지)

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광둥(廣東, 광동)성 선전(深圳, 심천) 난산(南山), 려지의 품종 중 하나인 눠미츠(糯米糍)이다.
광둥(廣東, 광동)성의 려지나무
광둥(廣東, 광동)성 선전(深圳, 심천) 현지 과수원에서는 매년마다 려지 축제가 열린다.
 

 

 

이탈리아 로마에서ㅡ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533
번호 제목 날자 추천 조회
533 [세상만사] - "5억=10억"... 2021-09-08 0 1370
532 [그것이 알고싶다] - "인도 소똥 축제" 2021-04-17 0 1778
531 [세상만사] - 피카소 = 그림 엽서 2020-12-05 0 1993
530 [록색문학평화주의者] - "동물보호", 남의 일이 아니다. 2020-10-14 0 1875
529 [그것이 알고싶다] - 세계 최대의 불교학원 2020-09-10 0 2002
528 독일 화가 - 막스 에른스트 2020-02-29 0 3526
527 [시공부 하기] - "데칼코마니" 2020-02-14 0 3649
526 [세계국제] - 치마냐... 바지냐... 바지냐... 치마냐... 2020-01-18 0 2751
525 [세계는 지금] -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 = 23 2019-12-12 0 2231
524 오스트리아 "수수께끼"같은 화가 - 클림트 2019-12-12 0 3351
523 "당신은 감각을 잃어버리는것은 아닌지?!..." 2019-12-01 0 2411
522 [그것이 알고싶다] - 2000여년전의 그린 벽화... 2019-11-26 0 2397
521 [그것이 알고싶다] - 천재 화가 다빈치의 그림 "모나리자" 미완성 그림이라고?!... 2019-11-26 0 2386
520 무수한 점점이 백억이 되기까지... 2019-11-23 0 3485
519 [고향자랑] - 아름다운 장백... 2019-10-23 0 2434
518 우리 가락 우리 멋 - 장고야 울려라... 2019-10-10 0 2167
517 ... 2019-05-13 0 2155
516 먼... 길... 멀지만 가야 할 길... 꼬옥... 2019-04-21 0 2423
515 [록색문학평화주의者] - 세계는 지금... 2019-04-10 0 2946
514 [동네방네] - 환경 미화원 = 미술가 2019-02-06 0 2514
513 [그것이 알고싶다] - "비로봉" 그림?... 2018-11-26 0 2863
512 [쉼터] - 자작나무(봇나무) 숲으로 가고싶다... 2018-10-17 0 3457
511 [쉼터] - 그림 가격에 눈이 휘둥그래지다... 2018-10-15 0 3558
510 해란강은 유유히 흘러흘러 륙십리 평강벌 흥건히 적시고... 2018-10-12 0 2541
509 [그림과 함께] - 신사임당과 초충도 병풍 그림 2018-08-24 1 3645
508 [동네방네] - "민속벽화" 닐리리~~~ 2018-06-28 0 2450
507 [동네방네] - 하마터면... 2018-06-06 0 2382
506 [록색문학평화주의者] - 순간, 찰나, 8초... 2018-06-02 0 2970
505 [동네방네] - 그림 사시오... 그림 사시오... 2018-05-16 0 2902
504 영국 거리 락서화가 - 뱅크시 2018-05-14 0 3464
503 [동네방네] - 이순에 동양화를 배워 제2의 인생을 빛내이다... 2018-05-04 0 3226
502 [이것저것] - "소 그림" 팔고사고... 2018-05-04 0 3256
501 [쉼터] - "로망쟁이" = 5월 봄눈 2018-05-03 0 2589
500 [그것이 알고싶다] - "성공과 평화", "평화와 소망"... 2018-04-29 0 4583
499 [동네방네] - 금강산의 기운 받아 "통일대박" 만들자... 2018-04-29 0 3909
498 [쉼터] - 사진은 말한다... 2018-04-15 0 2834
497 [동네방네] - 피카소 그림 또 해빛을 보다... 2018-03-31 0 2718
496 [쉼터] - 안중근 의사 어록과 15m 대형 광목천 서예 2018-03-25 0 3178
495 [쉼터] - "미완성작 모나리자", "완성작 모나리자" 2018-03-25 0 5464
494 [쉼터] - "12세 모라리자" 2018-03-25 0 2911
‹처음  이전 1 2 3 4 5 6 다음  맨뒤›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