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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이모저모] - 중국 하르빈 "건축예술광장"에서-
2017년 09월 25일 22시 46분  조회:2660  추천:0  작성자: 죽림


중국 하르빈 성 소피아성당 외부

 

 

 

 

 

새들이 모여있는 곳...
 

 

 



성당 내부

 

 

들어가는 입구
 

 

성당 내부에는
성당 관련 옛날 사진들이
전시되어 있다

 

천장이 예쁘다

 

 

 



 

 

5시가 되니
클래식 음악에 맞춰서
분수 쇼가 펼쳐지고...

 

성당의 불은 6시 반쯤이 돼서 켜졌다


성 소피아 성당의 밤

 

 

 

 

 

 

 

 

 

 

 

  (흑룡강신문=하얼빈)하얼빈(哈爾濱, 합이빈) 성 소피아 성당은 1907년 3월에 건축된 성당으로 제정러시아 동시베리아 제4보병 사단이 중동철도를 부설하며 지은 성당이다. 성당 전체는 목재로 지어졌으며, 면적은 731㎡, 높이 53.35m에 달한다. 평면이 라틴십자가 구조로 되어 있는 전형적인 비잔틴 양식의 건축이다.

  성 소피아 성당의 웅장함과 정교함과 견줄 만한 곳은 그리 많지 않다. 성당 벽면은 모두 붉은 벽돌로 지어졌고, 위를 올려다보면 양파 모양의 돔형 지붕이 4개의 크기가 각기 다른 지붕들을 모아주고 있다. 주종식(主从式) 구도가 돋보이며 4개 층 사이가 계단으로 연결되어 있고 앞뒤, 좌우에는 4개의 출입문이 있다. 정문 맨꼭대기는 시계탑이 있고 구리로 만든 큰 종은 7개 소리를 낼 수 있다. 전문적인 훈련을 받은 종지기가 손과 발을 동시에 사용해 리듬감 있는 종소리를 연주한다. 웅장함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성 소피아 성당은 하얼빈이 갖고 있는 이국적인 도시 풍경에 어울릴 뿐만 아니라 제정러시아의 동북 침입 역사의 증거이자 하얼빈 근대 역사를 연구하는 중요한 자료이다.

 

 

  2016년 9월 하얼빈시 성 소피아 성당은 인민대회당, 파크 호텔 상하이(上海國際飯店), 우한(武漢, 무한) 창장(長江, 장강)대교 등 98곳과 함께 ‘제1기 중국 20세기 건축유산’에 등재되었다.

 

 

 

 

밤이 되면
이렇게 연주도 해준다는~
==========덤으로 더@@...

 

 

 
 

11

하르빈 중앙대가에 우리와 연관된 건물도 있다. 
안중근 의사가
이토 저격 전 일본인처럼 변장했던
미용실과
사진 찍은
 사진관이 있던 건물이다.
비장한 마음으로 일본인처럼 꾸미고
애틋한 마음으로 사진을 찍어 거사 전의
마지막 모습을 남겼을 것이라 상상하니 숙연해진다...
==================================






성소피아 성당의 모습이다.
이 성당은 1907년 지어진 높이 53m의 러시아정교 교당이다.




러시아의 영향을 받아 비잔틴 양식으로 건축된 성 소피아 성당.
무척이나 고풍스럽고 아름다운 모습이었다다.



1996년 전국 중점점 문물보호단위로도 선정된 건물이라고도 한다.
러시아 정교 문화를 제대로 나타내고 있는 하얼빈의 대표적인 건물이라고 할 수 있다.



문의 장식문양이 가까이서 보니 더욱 정교하고 화려했다.




이곳 저곳에서는 기념사진을 찍겠다는 관광객들이 보였다.





성당 내부로 들어갔다. 확장공사를 계속해서 면적이 721㎡에 이르는 규모라고 한다.



동아시아에서 최대의 규모를 자랑하는 성당이라고 한다.
역시 그렇게 자랑할 만큼 무척이나 그 규모가 큰 성당이었다.



1903년 제정 러시아의 보병사단이 하얼빈에 들어오면서
멀리 고향을 떠난 병사들을 달래기 위해 1907년 나무 구조로 건축했다고 한다.
이어 1923년부터 9년간 벽돌로 재건축 되었다.





?





하얼빈 역사를 기록한 흑백사진들도 전시해두었고,
하얼빈의 건축예술관이라고도 하는 이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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