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zoglo.net/blog/kim631217sjz 블로그홈 | 로그인
시지기-죽림
<< 4월 2025 >>
  12345
6789101112
13141516171819
20212223242526
27282930   

방문자

조글로카테고리 : 블로그문서카테고리 -> 문학

나의카테고리 : 보물 + 뒷간

고향시단뉴스 한토리 - 김파시인 賞 타다...
2016년 11월 18일 21시 37분  조회:5344  추천:0  작성자: 죽림
김파시인 제3회 윤동주문학상 대상 수상
편집/기자: [ 김태국 ][ 길림신문 ][ 2016-11-14 11:09:04 ]

앞줄 가운데 좌로부터 동시상 수상자 김봉순, 대상 수상자 김파, 우수상 수상자 김향옥.
11월 13일 오전에 연길시 신개원호텔에서 개최된 제3회 윤동주문학상 시상식에서 김파시인이 “다이아몬드 게임”으로 대상을, 김향옥시인이 “곁눈질”로 우수상을, 김봉순시인이 “양배추”로 동시상을 수상하였다. 시상식은 한국윤동주기념사업회와 연변동북아문학예술연구회의 주최로 개최되였다.
시상식에서 평론가 최삼룡이 심사위원장 엄창섭의 심사평을 대독하고 시인 김철호가 동시상 심사평을, 연변동북아문학연구회 회장 최룡관이 총화발언을 하였다.


대상 수상 시집
2004년에 설립된 연변동북아문학예술연구회는 지난 2014년에 김철, 김응준, 조룡남, 리상각 등 4명 로시인들에게 시스승님상을 수여하고 그해부터 리상화문학상과 윤동주문학상을 제정하여 현재까지 이어오면서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특히 최근 5년간 하이퍼시연구를 슬로건으로 방순애, 방산옥 등 신인들을 발굴하고 3권의 하이퍼시집을 펴냈으며 해마다 하이퍼시연구세미나를 개최하여 시단과 독자들의 중시를 불러일으켰다. 최룡관회장은 올해 전국 소수민족문학창작 준마상을 수상하는 영예도 지녔다.  
올해부터 윤동주문학상 대상은 시집을 출간하여 주기로 하였는데 로익장의 시백으로 불리우는 김파(75세)시인이 수상의 영예를 지녔다. 김파시인은 장막가극 《소쩍새》, 서정시집 《흰돛》, 《대륙에 묻혀 사는 섬》, 《겨울나비》, 《태양의 종소리》, 서정서사시집 《사랑의 별》, 장편서사시 《천추의 충혼 안중근》, 장편대하사시 《천년교국 고구려》(상, 중, 하) 등과 《립체시론》, 《시어다듬기》 등 다수를 출간한 다산작가이다.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3117
번호 제목 날자 추천 조회
917 훌륭한 그림을 그리려면 훨씬 더 많은 습작을 해야 한다... 2017-01-02 0 5621
916 그림을 상상으로 그린다? 그림은 고통속의 기억으로 그린다! 2017-01-02 0 4832
915 [쉼터] - 천재 화가 반 고흐의 귀는 왜 누가 잘랐을까?... 2017-01-02 0 7992
914 [쉼터] - "검은 악마"의 두얼굴을 가진 커피 2017-01-02 0 4635
913 [쉼터] - 명인들과 커피 중독자들 2017-01-02 0 4819
912 [쉼터 - 천재 작가들의 유별난 글쓰기 <<비법>> 2017-01-02 0 6304
911 [쉼터]중국인 해외에 나가지 않고도 명화들을 감상할수 있다 2017-01-02 0 4259
910 [쉼터] - 억만장자 평생 돈안내고도 평생 비행기 일등석 공짜... 2017-01-01 0 5401
909 "억"소리가 나는 中國발 축구선수영입료, 이건 아닌데 "악" 2016-12-31 0 6097
908 [쉼터] - 올해 축구는 메시의 해(년)???... 2016-12-31 0 3851
907 [쉼터] - 올해 축구는 호날두의 해(年)???... 2016-12-31 0 4570
906 고향문단소식 한토리 - 2017년 윤동주시인 탄생 백돐 맞는 해 2016-12-31 0 3452
905 [쉼터] - 겨울 "수은주"를 녹여주는 아름다운 천사들... 2016-12-31 0 3901
904 [쉼터] - 스포츠, 영양사, 그리고 우승비결 2016-12-31 0 4293
903 [쉼터] - 인젠 "우상화"는 전설적 이야기... 2016-12-31 0 4242
902 [쉼터] - "여러분, 난 지금 별을 마시고 있소..." 2016-12-31 0 5767
901 [쉼터] - 샴페인 기포 다량 빠지면 맛이 있다?... 없다!... 2016-12-31 0 3982
900 [쉼터] - 샴페인 기포가 크면 클수록 맛이 없다?... 있다!... 2016-12-31 0 6094
899 [쉼터] - "띠"의 기준을 알고 "사용" 잘 하기... 2016-12-30 0 3671
898 [쉼터] - 모든 "방문객님"들께서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2016-12-30 0 6260
897 [쉼터] - 세계에서 제일 높은 다리 2016-12-30 0 5600
896 [이런저런] - 돼지 화가 = 피그 +피카소 = 피그카소 2016-12-28 0 3919
895 [이런저런] - 돼지 화가 = 피그 +피카소 = "핀토" 2016-12-28 0 5125
894 우리 고향 연변에서도 "문학예술의 전당"이 있었으면?!... 2016-12-28 0 9552
893 [이런저런] - 고물차 몸값 = 6억 2016-12-27 0 4230
892 력사, 주의(主義), 그리고 공(空)... 2016-12-27 0 4069
891 [그것이 알고싶다]피아노연주자의 의자 등받이 있다?...없다!... 2016-12-27 0 4395
890 [쉼터] - 팔꿈치로 인생의 곡을 써가는 녀성 2016-12-27 1 6657
889 독일 군가 - 백합 세송이 2016-12-27 0 6837
888 44, 10000, 66 2016-12-27 0 5773
887 칭키스칸의 전설이 숨쉬는 차간호에서의 전통식 물고기잡이 2016-12-26 0 7378
886 [쉼터] - 칭키스칸 노래 2016-12-26 0 5701
885 [쉼터] - 작문써클선생님들께; 칭키스칸 명언 2016-12-26 0 6311
884 [록색문학평화주의者] - 깃대종이란?... 2016-12-26 0 4519
883 [록색문학평화주의者] - 지구상에서 가장 초현실적인 장소 2016-12-26 0 4426
882 [록색문학평화주의者] - 신비한 자연경관 2016-12-26 0 6315
881 [록색문학평화주의者] - 지구상 특이한 동물 아시나ㅛ... 2016-12-26 0 6987
880 [록색문학평화주의者] - 세상에서 제일 작은 사슴을 아시나ㅛ... 2016-12-26 0 5273
879 로신과 평화의 비둘기 2016-12-25 0 4112
878 중국의 대문호 로신 노벨문학상을 거절했다?!... 2016-12-25 0 3938
‹처음  이전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다음  맨뒤›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