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zoglo.net/blog/kim631217sjz 블로그홈 | 로그인
시지기-죽림
<< 4월 2025 >>
  12345
6789101112
13141516171819
20212223242526
27282930   

방문자

조글로카테고리 : 블로그문서카테고리 -> 문학

나의카테고리 : 世界 색점선

그림과 녀인세계
2016년 05월 22일 22시 47분  조회:3015  추천:0  작성자: 죽림




   블라디미르 볼레고프(Vladimir Volegov)의 그림 세계  






 러시아 하바르포스크 출신으로 현존하는 인기 작가. 3살 때부터
그림을 배우기 시작하여 청소년기부터 그의 재능이 두드러지게 나타났다고 한다.

그의 작품 세계는 1800년대 아카데미화파와 같은 화풍을 부활시키며 
묘한 화폭의 매력을 가진 작품 세계를 자랑하고 있다.
아름다운 색채를 대담하고 섬세하게 사용하여

기존의 뚱뚱한 러시아 여인들의 이미지를 
조용하면서 우아하며 청순하고 요염하게 다양한 표현을
화폭에 담음으로써 새로운 러시아 여인의 아름다운 이미지를 창출해 냈다.
그는 다양한 빛을 이용한 선명한 컬러의 팔레트와
대담한 터치감의 조화를 이루고 있다. 
- 출처 : 시사코리아저널 홈페이지 참조했음.  



* 배경음악은 청년 장교 시절 야외 천막안에서 FM음악을 통해
처음 인연을 맺어 한때 이 음악에 중독되다시피 한 시절이 있었다. 
제목 지고이네르바이젠은 집시의 달이란 의미.


* 마지막 부분에 이 화가의 붓터치를 고속으로 보여주는 영상이 있다.







































































































장영주 - 지고이네르바이젠 Sarah Chang - Zigeunerweisen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533
번호 제목 날자 추천 조회
13 별난 집들 모음 2015-02-12 0 2227
12 이상한 집들... 2015-02-11 0 3295
11 돼지행렬 2015-02-09 0 2067
10 착시 모음 3 2015-02-09 0 2547
9 착시 모음 2 2015-02-09 0 7093
8 착시 모음 1 2015-02-09 0 4606
7 한 찰나... 2015-02-08 0 2066
6 詩碑는 말한다... 2015-02-07 0 2344
5 동영상 100편 2015-02-07 0 2825
4 신비, 그 신비한것들. 2015-02-02 0 2275
3 다빈치를 다시 보기 2015-02-01 0 2711
2 술나라에서 2015-01-31 0 3408
1 한번쯤 아파봄은 또,ㅡ 2015-01-29 0 2526
‹처음  이전 9 10 11 12 13 14 다음  맨뒤›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