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섣달 그믐날 밤, 심수 룡강포길가도 신락로(深圳龙岗布吉街道新乐路)의 종합시장, 철거 청부업자에게 고용된 500명 인부가 시장을 둘러싸고 3층되는 시장건물을 허물고 있었다. 그들은 폭죽을 터뜨리는 방식으로 위법 철거의 잡음과 소동을 덮어 감추려 하였다. 포길 파출소에서는 100여명의 경력으로 저지하려 하였는데 오히려 강제철거 인부들에게 포위되였다. 소식듣고 달려온 200여명의 상가들과 철거 청부업자 사이에 충돌도 생겼다. 경찰이 방폭 장갑차를 동원하여 현장을 공제하므로 비로서 사태가 안정 되였는데 이번 사건으로 여러명이 중상으로 입원하였다. [봉황넷 출처:남방도시일보 徐文阁/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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